회의때 발언고를 읽지 않는것은 무엇을 말하는가?
회의풍기로부터 새로운 기풍을 보다
2012년 12월 04일 13:33【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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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에 박힌 말을 하지 않고 발언고를 읽지 않고 즉석에서 질문하고 실효를 추구한다. 새로운 임기의 중앙지도집단이 나타난지 반달너머 되였는데 회의풍기, 문장기풍이 점차 개변되고있다. 회의방식과 연설의 어조가 모두 새롭다. 회의기풍을 바꾸고 정풍을 개진하고 부정기풍을 다스리는 중남해가 보낸 개혁의 강한 소리는 사람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겨준다.
회의는 헛된것을 하지 않는다
회의방식이 바뀌였다. 11월 30일, 북경항공항천대학 렴결연구교육센터 주임 임건명은 네번째로 중앙규귤위에서 조직한 전문가 학자 좌담회에 참석하였는데 그는 아주 강렬한 새로운 회의풍기르 느꼈다.
이날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 중앙규률검사위원회 서기 왕기산이 좌담회를 조직했는데 전문가들에게 틀에 박힌 말을 하지 말고 발언고를 읽지 말고 관점을 많이 피력하라고 요구했다. "나의 회의에 참가할 때는 발언고를 읽지 말고 깊은 사고를 하는것을 배워야 한다"고 왕기산은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