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가보 끼르끼즈스딴 공식방문
2012년 12월 06일 10:26【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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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원총리 온가보는 현지시간으로 4일 오후 비슈께크에 도착해 상해협력기구회원국 제11차회의에 참석하고 끼르끼즈스딴을 공식방문하게 되다.
공항에서 온가보는 서면연설을 발표해 다음과 같이 말했다.중국과 끼르끼즈스딴은 산과 물이 잇닿아있고 량국인민들의 전통적우의는 력사가 유구하다. 수교 20년동안 쌍방은 시종 상호존중하고 진심으로 대하여왔다. 중끼선린우호협력관계는 끊임없이 발전되여 왔고 제반 분야에서의 경제협력 역시 풍성한 성과를 거두었다. 중끼량국은 이미 진정한 좋은 이웃, 친한 친구, 훌륭한 동반자도 되고 있다.
온가보는 다음과 같이 표했다. 나와 아딴바예브대통령과 싸뜨빠르끼예브총리는 각기 회동을 갖고 중끼전통적우의를 공고히하고 량국간 제반분야에서의 호혜협력을 확대하고 기타 공동의 관심사로 나서는 국제및 지역문제와 관련해 심도있게 의견을 교환하게 된다. 나는 쌍방의 공동의 노력하에 이번 방문이 기필코 원만한 성공을 거두리라 확신한다.
온가보는 다음과 같이 표했다. 이번 상해협력기구총리회의를 준비하면서 끼르끼즈스딴정부는 대량의 사업을 해왔다. 여러 회원국들의 공동의 지지하에 이번 총리회의는 본기구의 발전에 새로운 원동력을 불어넣어 주게 될것이라고 확신한다.
싸뜨빠르끼예브가 온가보를 위해 성대한 환영행사를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