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근평 주석 트리니대드 토바고 총리 접견
2014년 02월 28일 10:09【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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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근평 주석이 26일 조어도 국빈관에서 트리니대드 토바고 비쎄사르 총리를 만났다.
습근평 주석은 지난 6월에 트리니대드 토바고를 방문해 트리니대드 토바고 인민들의 열정적인 환대를 받고 아름다운 추억을 갖게 되였다고 하면서 방문기간 비쎄사르 총리와 성과적인 회담을 가진후로 반년남짓한 동안 추진한 제반 협력이 진전을 가져온데 대해 기쁘게 생각한다고 지적했다.
습근평 주석은 올해는 중국과 트리니대드 토바고 수교 40주년이 되는 해라고 하면서 중국은 트리니대드 토바고와 함께 더욱 많은 협력을 추진고 두나라간의 장기적인 협력계획을 세우며 중점 항목을 추진하고 인적 교류를 강화하며 전통 친선을 추진하고 두나라 관계를 새로운 단계로 발전시켜야 한다고 지적했다.
비쎄사르 총리는 이번 중국 방문을 통해 트리니대드 토바고에 대한 중국인민의 친선과 두나라 협력의 의지와 전망을 한층 감지하게 되였다고 말했다.
비쎄사르 총리는 중국 인민은 민족부흥의 중국꿈을 실현하기 위해 진력하고 있다고 하면서 이는 트리니대드 인민의 아름다운 꿈과 상통한다고 말했다.
비쎄사르 총리는 트리니대드 토바고는 정치, 경제무역, 인적 분야에서 중국과의 친선협력관계를 강화하고 공동발전을 실현할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