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일보》 론평원: 초요사회를 전면적으로 실현하는 웅위로운 목표를 심각히 파악해야
-18차당대회정신을 학습관철할데 대하여(6)
2012년 12월 03일 14:33【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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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공산당창건 100돐되는 때에 가서 초요사회를 전면적으로 실현해야 한다" 18차당대회보고에서는 2020년까지 초요사회를 전면적으로 실현할 웅위로운 목표를 제기해 우리들에게 볼수 있고 구체적인 로선지도와 시간표를 제공해주어 중화민족이 "초요사회로 나아가는"천년의 꿈이 갈수록 현실로 될수 있게 되였다.
"온포문제 해결"에서 "초요수준"에 이르기까지, "총체적초요수준"에서 "전면적초요"에 이르기까지, "전면건설"에서 "전면실현"에 이르기까지 초요사회분투목표의 제기, 발전과 보완은 우리 나라 사회주의현대화건설이 끊임없이 새로운 경지를 개척하고 새로운 단계에 성큼 들어섰음을 표징한다. 당대 중국발전이 봉착하고 있는 중대한 리론및 실천문제에 주안하여 우리 당은 초요사회를 전면적으로 실현할 웅위로운 목표를 제기하고 중국특색의 사회주의 총체적구도와 제반 포치를 확립하였다. 이같은 웅위로운 목표은 목적성, 전략성, 지도성을 갖고 있어 우리는 실제와 긴밀히 결부하여 제반 임무를 잘 관철하고 잘 시달해야 한다.
http://paper.people.com.cn/rmrb/html/2012-12/03/nw.D110000renmrb_20121203_2-02.ht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