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결지,중국-아프리카 싱크탱크포럼 제3차회의 개막식 참석
2013년 10월 22일 10:04【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중국과 아프리카 협력포럼 틀내의 중국과 아프리카 싱크탱크포럼 제3차회의 개막식 및 "중국과 아프리카 싱크탱크 10+10 협력파트너 계획" 가동식이 21일 북경에서 열렸다. 양결지 국무위원이 이날 행사에 참석해 연설을 발표했다. 중국과 아프리카 협력포럼 중국측 후속행동위원회 성원단위 대표와 주중 아프리카국가 외교사절, 중국과 아프리카 학자 등 200여명이 이날 행사에 참석했다.
양결지 국무위원이 연설에서 중국정부를 대표해 중국과 아프리카 싱크탱크포럼의 재개와 "10+10계획"의 정식가동에 축하를 표시했다. 그는 중국과 아프리카 싱크탱크포럼은 중국과 아프리카 싱크탱크 학자들간 교류에 체계화 플랫폼을 구축했다고 지적했다. 그는 "10+10계획"의 가동은 양자 싱크탱크 교류와 협력수준을 한층 제고할것이라고 인정했다. 그는 양국 싱크탱크 학자들이 량자관계가 쾌속발전하는 유리한 기회를 틀어쥐고 사명의식을 증강하며 시대적 특성을 파악하고 중국과 아프리카관계를 강화해 양자관계 발전에 지적기반을 제공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중국과 아프리카 싱크탱크 대표들은 이 포럼과 "10+10계획" 등 플랫폼을 잘 이용해 량자 인문교류를 한층 추진하고 량자 친선협력을 심화할것이라고 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