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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첫 고한지역고속철도 3대 기술난관 돌파

2012년 12월 03일 15:37【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기자가 서안의 철도제1탐사설계원으로부터 입수한데 따르면 12월 1일 정식개통되여 운영에 들어간 세계 첫 고한지역고속철인 하(할빈)—대(대련)렬차전용선은 설계면의 세가지 난제에서 돌파를 가져왔다.

하대고속철 설계에 참여한 전문가의 소개에 따르면 하대고속철은 우리 나라에서 현재 고위도혹한지역에 설계한 최고표준급 고속철이자 또한 세계적으로 첫 고한지역에 건설되여 운영에 들어간 고속철이기도 하다. 기반시설은 시속 350킬로메터에 따라 건설되였고 겨울철 운영시속은 200킬로메터이며 여름철 운영시속은 300킬로메터이다. 랭동및도로기지팽창방지, 접촉망해빙, 갈림길눈녹임은 세계적으로 공인하는 세가지 기술적난제이다.서안에 위치한 철도제1탐사설계원에 따르면 1일 정식 개통한 세계 첫 고한지역고속철도 할빈—대련 려객운수전용선이 설계상 3대 기술난제를 돌파했다(신화통신).

래원: 연변일보 (편집: 김성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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