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지 설정
최신 교육 과학 문화 스포츠 건강 관광 멀티미디어 포토 중국명승 특별추천 【량회특집】
고위층동향

특전사가 가지고 다니는 야광봉, 무슨 쓸모가 있을가?

2023년 08월 01일 11:38

【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특전사의 배낭은 무게가 얼마나 나갈가?

평소 야외작전을 하는 행군용 배낭은 보통 무게가 90근 정도 나가며 무기, 장비, 장갑 등 50~60가지 필수품이 들어있다.

야외작전시 배낭에는 당연히 건량이 빠질 수 없다. 한명의 특전사는 7일 이상 야생에서 생존할 수 있어야 한다. 7일 동안 야외작전을 한다면 3일 동안의 건량을 지녀야 하고 나머지 4일은 야생에서의 생존능력으로 음식을 찾아먹어야 한다.

낚시줄, 야광봉… 특전사는 왜 이런 물품을 지닐가?

특전사의 배낭에는 가느다란 낚시줄이 있는데 이는 필수품이다. 소재가 투명하고 쉽게 발견되지 않으며 인성(韧性)이 강하여 함정을 만드는 데 사용할 수 있다.

례를 들어 임무를 완수하고 철수하는 과정에서 적의 추격을 받으면 적이 추격하는 경로에 지뢰밭과 궤계장치를 설치하는데 낚시줄은 적후에 깊숙이 들어가 싸움에 있어서 매우 관건적인 물품이다.

야광봉의 특수용도는 다음과 같다. 특전사가 야간작전을 할 때 지뢰밭을 만나면 야광봉으로 지뢰밭을 표시해 특전사가 지뢰밭을 무사히 통과할 수 있도록 한다.

래원: 인민넷-조문판(편집: 김홍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