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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층동향

전국 택배업무량 400억건 돌파, 2022년보다 24일 앞당겨

2023년 05월 05일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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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 5월 5일발 인민넷소식: 국가우정국 모니터링데터에 따르면 5월 4일에 이르기까지 올해 우리 나라 택배업무량은 400억건에 달해 2019년 400억건 달성일보다 128일, 2022년보다 24일 앞당겼다고 한다. 2023년 이래 택배업은 전반적으로 안정적인 회복세를 보이고 있고 업무량 증가속도는 달마다 개선되고 있는바 4개월여 만에 400억건을 달성한 것은 우리 나라 주민들의 소비신심이 증강되고 경제가 지속적으로 호전되고 있다는 긍정적인 신호를 반영하고 있다.

금방 끝난 ‘5.1’절 련휴기간에 인파가 몰리고 상품이 류통되면서 생활적 분위기가 다분한 번영의 모습을 그려냄으로써 중국경제의 근성과 활력을 보여줬다. 폭발적인 휴일경제는 택배업무량의 성장을 진일보 촉진시켰다. 데터에 따르면 올해 ‘5.1’절 련휴기간(4월 29일~5월 3일) 전국 택배 소포 수거량은 총 14억9600만건으로 하루 평균 수거량이 2019년 ‘5.1’절 련휴기간에 비해 119.6% 증가했고 지난해 ‘5.1’절 련휴기간에 비해 11.64% 증가했다. 택배 소포 배달량은 15억9900만건으로 하루 평균 배달량이2019년 ‘5.1’절 련휴기간에 비해 144.59% 증가했고 지난해 ‘5.1’절 련휴기간에 비해 8.78% 증가했다.

래원: 인민넷-조문판(편집: 김홍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