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성의 올해 1.4분기 네트워크 소매통계에 따르면 연변의 네트워크 소매액은 20억 5700만원을 실현해 동기 대비 17.22% 성장했고 전 성 2위를 차지했다. 농촌 네트워크 소매액은 근 20억원에 달했고 그중 연길 농촌 네트워크 소매액은 12억 2400만원을 실현해 전 성 현(시)의 1위를 차지했다. 2016년부터 2018년까지 연변은 루계로 전자상거래 빈곤층부축 도급촌이 448개에 달했고 농부산품 인터넷판매액 수입이 2억 1900만원에 달했다.
기제를 건립하고 장기적인 계획을 세웠으며 합작을 촉진했다. 몇년간 연변은 힘을 집중하여 전자상거래 빈곤층부축의 새로운 체계, 새로운 보장과 새로운 생태를 구축했고 온라인, 오프라인 융합발전의 전자상거래 빈곤층부축 마케팅의 새로운 플랫폼, 새로운 경로, 새로운 모식을 원활히 하여 전자상거래 빈곤층부축의 새로운 길을 개척했다.
전형사례로 일반화시키는 전자상거래 빈곤층부축의 ‘연변모델’
기자가 왕청현 동광진 동흥촌에 들어섰을때 촌민들이 농산품을 포장하며 바삐 보내는 모습을 보았다. 동흥촌은 자체로 ‘동광·촌민직송’상표를 정하고 위챗, 인터넷 등 경로를 통해 토닭알, 남새 및 잡곡 등 농특산품을 판매하게 되였는데 이는 20여호의 빈곤호들 이끌고 인당 1000여원의 수입을 올려주었으며 ‘전자상거래 배당금’ 10여만원을 루계로 발급했다.
2018년 1월에 개최된 전자상거래 빈곤층부축(중경) 고위층포럼에서 화룡시는 전국 10개 전자상거래 빈곤층부축 모범현의 하나로 ‘알리흥농 빈곤층부축 채널’에 입선되여 공식봉사소를 개통했다. 그 후에도 화룡시는 알리플랫폼을 통해 당지 농산물과 소비자의 련결을 실현시켰으며 농산품이 도시 소비자한테 직접 배달되도록 하여 농민들의 빈곤해탈을 이끌고 수입을 증대시켰다.
몇년간 연변은 전자상거래 발전과 전자상거래 빈곤층부축 시범건설 프로젝트를 전력 실시하여 좋은 성과를 거두었다. 전 주 6개 현(시)가 ‘국가급 전자상거래 농촌진입 종합시범현’(4개 국가빈곤현 모두 편입)으로 평의되여 전 성의 3분의 1을 차지했고 6개 현(시)가 ‘성급 현역 전자상거래 시범현’으로, 9개 진과 51개 촌이 성급 전자상거래 시범진, 시범촌으로 평의되였으며 2개 성급 전자상거래 시범기지, 4개 성급 전자상거래 ‘혁신창업’시범단지, 14개 성급 전자상거래 시범기업의 칭호를 수여받았고 주본급 ‘10대 전자상거래 기업’, ‘3대 전자상거래 빈곤층부축 시범촌’을 창건했다. 시범창건을 통해 연변은 현마다 시범이 있고 시마다 대상이 있도록 실현했으며 매개 분야마다 모범전형이 있어 시범대상이 발전을 추동하고 특히 전자상거래 빈곤층부축 면에서의 전형인솔과 전형사례로 일반화시키는 촉진역할을 효과적으로 발휘했다.
봉사체계를 보완하고 종합적인 지지, 보장 제공
현재의 연변에서 전자상거래가 활발하게 발전하고 있다. 전 주적으로 현역 전자상거래봉사중심을 접점으로 하고 진, 촌 전자상거래봉사소를 네트워크로 하며 저장물류를 련결로 하고 구역브랜드를 룡두로 하는 전자상거래 빈곤층부축 봉사체계가 초보적으로 성형되였는 바 봉사네트워크와 물류운송의 전면 피복을 실현했다.
현재, 연변 주 8개 현(시)의 현역 전자상거래 공공봉사중심이 전부 운영에 투입되였고 1200여개의 촌, 진 전자상거래봉사소(점)를 준공했으며 전 주 249개 빈곤촌을 피복하고 빈곤촌 피복률은 81.9%에 달한다. ‘농촌 마지막 1킬로메터’배송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연변은 200만원을 투입하여 우정회사가 100대의 택배차량을 구매하는 것을 지지했다. 현재 전 주 저장물류중심은 30개에 달하고 향, 진 택배말단서비스망(快递末端网点)은 121개에 달하며 전 주 66개 향, 진을 피복하는 물류택배봉사망을 형성하고 빠른 속도로 촌, 툰으로 연장하고 있다. 연변은 또 전자상거래브랜드를 적극 육성, 선전하고 제품의 부가가치를 제고하고 있다. ‘진달래 실크로드’브랜드 APP 등 관련 산업대상에서 루계로 71개 촌급 점포를 개설하고 농산품 온라인판매액은 근 2500만원에 달하며 9개 룡두기업, 17개 전업합작사, 150개 규모재배양식호, 2634명 빈곤호가 소득을 증가하도록 인솔했다.
혁신적인 모식으로 제품의 인터넷판매와 농민소득 증가에 일조
옥처럼 빛나는 연변입쌀, 맛있는 검정귀버섯, 맛이 달고 아삭아삭하는 사과배…… ‘연변청년 전자상거래 빈곤층부축상가’의 한정 판촉, 농호 직접 공급, 상품 특가 판매, 관광전문란 등 구역내에는 전 주 각 현, 시 빈곤호들이 생산한 각종 농특산물들이 가득하다. 해당 플랫폼은 주요하게 촌, 진 빈곤층부축산업의 농산품과 연변의 특색상품을 판매하고 소비자가 구매하는 동시에 빈곤호의 소득도 동시에 높이도록 했다.
‘연변청년 전자상거래 빈곤층부축상가’는 연변이 전자상거래 빈곤층부축모식을 혁신한 축소판이다. ‘배를 빌어 바다에 나가고’, ‘닭을 빌어 알을 낳으며’, ‘생산자가 직접 판매’하는 등 연변의 각 현(시)는 실제로부터 출발하여 산업사슬에 참여하고 직접적으로 가정과 련계하는 형식을 통해 제품의 인터넷판매와 농민소득 증가에 일조하고 있다.
100여개 종류의 량질의 농특산품을 통합하여 전자상거래 룡두기업, 큰 플랫폼에 집결시키고 찡둥, 토우보우 등 주류 전자상거래플랫폼에 의거하여 판매하고 있으며 2018년 이래, 빈곤현을 위해 2000여만원의 상품을 판매했다. 농촌합작사, 농산품가공기업, 빈곤호를 조직하여 당지의 전자상거래플랫폼과 대형 인터넷쇼핑몰을 련계했다. ‘촌급 봉사소+위챗상인, 위챗쇼핑몰+빈곤호’ 등 모식을 발전시켰다. 형식이 다양한 활동을 조직하여 전자상거래 빈곤층부축상품의 생산과 판매의 련결을 촉진했다. 올해 5월에 연변주상무국은 6개 부문을 련합하여 연변주 유명, 량질 상품과 ‘쑤닝이꺼우’, ‘알리바바’, ‘찡둥상가’ 대상련결 및 농산품 전시, 판매 계렬활동을 조직했고 전 주 78개 빈곤촌, 40개 전자상거래기업과 12개 유명, 량질 기업 등 150여개 주체들이 참여했으며 이틀간의 판매총액은 318만원에 달했다.
농촌 전자상거래의 새로운 모식을 구축하고 빈곤층을 줄이고 소득을 증가하는 새로운 엔진을 만든다. 연변은 정밀하게 사업하고 꾸준히 사업하면서 군중을 인솔하여 빈곤에서 벗어나고 치부하는 길에서 힘차게 걸어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