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청현공안국 특대계렬 기동차량 절도안건 해명
2012년 11월 19일 09:29【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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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청현공안국 형사경찰대대에서는 석달동안의 노력을 거쳐 특대계렬 차량절도안건을 성공적으로 해명해 수십만원의 경제손실을 만회하였다 .
올해 4월부터 10월 17일까지의 기간에 왕청현에서는 모터찌클, 승용차, 화물차 등 기동차량 절도안건이 빈번히 발생하였다. 18차 당대표대회를 앞두고 왕청현공안국에서는 인민군중들의 생명안전을 보호하고 사회질서를 온정시키는데 "안보행동"의 립각점을 두고 범죄자를 호되게 타격해 군중들의 생명, 재산안전과 사회안정을 수호하였다.
8월4일, 왕청진 흠달화원소구역에서 하이야 한대를 잃어버렸다. 안건제보를 받은 왕청현공안국의 정찰원들은 형사경찰대대 2중대 모위대장의 인솔하에 왕청주변의 출구를 전부 통제하고 신입조사, 감시카메라 등 수단을 통해 왕청진 삼도구촌에서 도적맞힌 하이야를 발견하고 범죄협의자 허문호를 나포하였다. 진일보 심사를 거쳐 10여차의 계렬절도안건이 해명돼 하이야 두대, 모터찌클 한대와 여러개 핸드폰을 몰수하였다.
9월19일, 정찰원들은 또 순라과정에 절도협의자 손명휘를 당장에서 나포하고 하이야 한대와 모터찌클 세대를 몰수했으며 9월 10일에는 범죄협의자 왕옥빈을 나포해 택시 한대와 화물차 한대를 몰수하였다.
11월 16일, 왕청현공안국 형사경찰대대에서는 공안국광장에서 장물반환대회를 열고 몰수한 물건들을 피해자들에게 전부 돌려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