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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창남전문란


【저자 략력】
최창남(崔昌南)남, 조선족, 중공당원, 대학본과학력, 현재 길림신문사 백산지역기자소 소장 겸 주재기자로 활약. 2000여편의 통신보도기사가 선후로 인민넷 중국공산당뉴스와 중국민족잡지, 중국국제방송, 중앙인민방송, 흑룡강조선어방송, 길림인민방송과 길림일보, 길림신문, 흑룡강신문, 료녕신문, 동북과학기술신문, 연변일보, 로년세계잡지, 연변인민방송국, 연변텔레비죤방송 등 국가와 성, 시급 보도매체에 발표.

10여편의 통신기사가 전국조선어라지오텔레비죤방송우수원고 평의와 길림성라지오텔레비죤방송우수작품 평의에서 2, 3등상 이룩, 소식보도“장백현에서 과원조선족민속촌락성” 길림성 라지오텔레비죤방송우수작품 1등상 획득.

선후로 여러차례나 장백현삼림경영국과 장백현라지오텔레비죤방송국으로부터 “모범종업원”, “선진사업자”로 평의, 2006년, 2008년 길림일보보업그룹“선진사업자"로 평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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