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해항공전 주목
2012년 11월 15일 13:34【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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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두글로벌위성항법시스템계획모형(신화사 기자 량욱 찍음). |
"상아3호" 달 연착륙 가능
래년에 달에 착륙하게 되는 “상아3호”는 실물모형의 방식으로 세계를 향해 그 신비한 베일을 벗었다. 현장에서 보면 네개의 다리와 여섯개의 바퀴를 가진 “상아3호”는 순시기(巡视器)와 착륙기로 이루어진 합성체이다.
국산 대 미사일 방어무기 시범정보전 시범
본차 주해항공전에서는 처음으로 동태 시뮬레이션 시범의 형식으로 핵심전시내용인 – 국방대항체계를 펼쳐보였다. 중국 항천과학공업그룹공사 전시구의 국방대항체계동태시뮬레이션시범은 우리나라에서 자체 연구제작한 고기술선진방공 대미사일방어무기가 목표를 발견하여서부터 성공적으로 막아내는 전과정을 형상적으로 재현해 많은 관중들의 커다란 주목을 끌었다.
직-10 비행표현 선보여
오후, 조금은 흐릿한 날씨였다. 공중에서는 검은 회색의 “상어”가 은밀하게 비행장 활주로를 따라 표현공중구역에 들어섰다. 이는 바로 이번기 주해 항공전의 최대 하이라이트의 하나인 직-10무장직승기가 정식 비행표현을 하면서 꽁꽁 싸였던 신비한 베일을 벗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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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나라는 완전한 지적재산권을 가진 새로운 항공발동기를 갖고있다(신화사 기자 량욱 찍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