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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칼럼

향항 각계, 향항 사무에 대한 외부 세력 개입 강력히 규탄

2019년 07월 26일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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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항에서 최근 잇달아 불법 폭력사건이 발생했다. 이에 외부 세력은 왈가왈부하며 부당한 언론을 발표하고 있다. 향항 각계는 이를 강력히 규탄하며 함께 반대해나설 것을 시민들에게 호소했다.

향항특별행정구 전국인대 대표이며 향항 민주건국회 부주석인 진용(陈勇)은 당면 향항의 난국에는 절대적으로 외부 세력의 참여가 존재한다고 보고 있다. 진용 대표는 향항 폭도들은 겉으로는 지휘 중심이 없는 것 같이 보이지만 사실은 아주 강한 배후가 존재한다고 판단했다. 그는 과거 향항 반대파들이 조금 수그러드는 기미가 보이면 미국 관변측 심지어 반관변측의 목소리가 더 높아지면서 사태를 계속 부추기군 했는데 이번에도 마찬가지라고 지적했다.

향항 교육종사자련합회 회장 황균유(黄均瑜)는 향항 사무에 대한 외부세력의 개입을 질책하며 외세가 향항을 혼란에 빠뜨렸고 그들의 정치적 목적은 확연하다고 지적했다. 그리고 이러한 상황은 누구에게도 좋지 않다고 강조했다.

향항전문시사 론평원 곽일명(郭一鸣)은 향항에서 현재 이 같은 문제가 발생한 데 대해 중국 정부와 특별행정구 정부를 비난할 자격이 가장 없는 나라가 바로 영국이라고 지적했다. 곽일명 론평원은 향항은 조국에 귀속된 이후 민주발전을 비롯해 여러 면에서 과거보다 대폭적인 진보와 개선을 가져왔다고 말했다. 그는 영국이 과거의 주인 행세를 하며 향항 문제를 거론하는 것은 현명한 선택이 아니며 영국에 대한 중국 외교부의 비난은 적절하다고 밝혔다.

향항특별행정구 전국정협 위원이며 중국평화통일촉진회 향항총회 회장인 요지승(姚志胜)은 향항 반대파들은 현재 특구 정부의 관련 조례 수정을 빌미로 조직이 있고 계획이 있으며 전략적인 향항판 ‘색상혁명(비폭력 형식으로 정권교체를 실현하는 사회운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부단히 업그레이드되는 폭력행동으로 향항의 통치권을 탈취하려고 한다고 밝혔다.

향항특별행정구 전국정협 위원이며 향항 새 시대 발전 싱크탱크 주석인 도해명(屠海鸣)은 반대파가 국제 무대를 빌어 외부세력에 향항 사무 간섭을 구걸하는 것은 ‘한 나라 두가지 제도’의 최저선을 건드리는 위험한 행보이고 ‘한 나라’ 원칙 뿐만 아니라 ‘두가지 제도’ 원칙에 대한 도발이기도 하다고 밝혔다.

래원: 인민넷-조문판(편집: 김홍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