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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인대 대표 김수호: 동서부협력의 새로운 장을 힘써 엮어나가야

동서부 빈곤해탈부축협력과 일대일 지원은 구역협동발전을 추동하고 최종적으로 공동부유 목표를 실현하는 중대한 전략조치이다. 전국량회기간 전국인대 대표,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주장 김수호는 연변과 녕파 두 지역이 어떻게 동서부 빈곤해탈부축협력이라는 '시험전(试验田)'을 잘 경작했는지에 대해 소개했다.【상세한 내용 보기】

권정자 위원: 인삼산업의 약식동원 발전 다그쳐 추동해야

“시대발전과 과학기술의 진보에 따라 인삼을 원료로 하는 일반식품, 보건식품과 화장품, 약품 등 가공산업들이 국제인삼산업의 주요한 구성부분으로 되였다.” 길림성 인산산업 발전에 장기적인 관심을 돌려온 길림성 전국정협 위원 권정자는 인삼산업 약식원(药食同源) 발전을 가속화하고 이를 통해 인삼제품의 사용군체를 확장하며 인삼산업의 품질 향상과 승격을 추동할 것을 건의했다.【상세한 내용 보기】

연변대학 교장 김웅, 고등교육 균형발전 힘써 추동할 데 관해 건의

<새 시대 중서부 고등교육을 진흥시킬 데 관한 약간의 의견>을 다그쳐 추진하고 정책인도와 자금투입을 더한층 강화해야 하며 우세특색, 학교운영자원, 요소류동을 촉진하고 중서부 고등교육의 내생동력과 발전활력을 자극해야 하며 중서부 개발개방구도에 알맞는 고등교육체계 형성을 추동하고 지역 고등교육품질의 전체적 향상을 추동해야 한다.【상세한 내용 보기】

전국인대 대표, 장백조선족자치현 현장 리성범: 장백의 우세와 자원을 결합하여 흥변부민의 길로 나아가야

몇 년 동안 '중국록색유기벼·장백산삼림식품약품도시' 건설의 실천 속에서 우리는 '중국록색유기벼'는 바탕색이고 기초이고 전환의 우세와 잠재력이며 도시산업은 플랫폼으로서 진흥의 버팀목과 엔진이라는 것을 터득했습니다. '중국록색유기벼'와 '장백산삼림식품약품도시'는 하나의 유기적인 전일체로서 서로 보완하고 서로 시너지효과를 내고 있습니다.【상세한 내용 보기】

리현옥 위원, 청소년 인터넷게임중독 문제와 관련해 건언헌책

전국 정협위원, 중국공정원 원사, 로케트연구원 리현옥 연구원은 장기간 과학연구의 최전선에서 분투해왔다. 올해 량회에 그녀는 <‘온라인중독’을 방지해 밝은 미래를 이룩하자>는 제안을 제출하여 우리 나라 청소년들의 과도한 인터넷사용, 인터넷게임중독 등 문제와 관련해 건언헌책했다. 【상세한 내용 보기】

리동호 위원: 동북항일련군 력사문화연구를 전면적으로 추진해야

전국정협 리동호 위원은 ‘동북항일련군 력사문화연구 전면적 추진’, ‘동북범표범국가공원체제시범 후속보장 총괄적 고려’, ‘중국(방천)두만강삼각주 국제관광협력구 실질적 진전 확보 계속 추동’, ‘대학생 실천교육 강화, 혁신의식 제고‘, ‘교육투자 보완과 합리한 교육자원 배치’ 등 5개 제안을 제출했다.【상세한 내용 보기】

함순녀 대표: 정부 자금지원 확대해 사회구역 재택양로서비스 발전을 인도해야

사회구역 재택양로는 양로서비스체계 건설의 중요한 내용이고 인구로령화에 적극 대응하는 중요한 양로방식이다.함순녀 대표는 사회자본에 의존해서는 지속적인 발전을 유지하기 어렵기에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정부 부문에서 자금지원을 확대하여 사회구역 재택양로서비스 발전을 인도할 것을 건의했다.【상세한 내용 보기】

조선족 정협위원 리명성이 올해 량회에 제출한 경제분야 제안은?

해구에 세계 일류의 소프트웨어, 하드웨어를 갖춘 세계무역쎈터를 개발운영하고 세계무역쎈터체계의 풍부한 최첨단 상업 자원과 기능을 충분히 리용해 해남자유무역항 개발과 발전에 강력한 동력과 활력을 주입시킨다. 신형의 기초시설 환경혁신과 결부하여 세계무역쎈터체계 고첨단 상무자원을 련결할 수 있는 전자상거래플랫폼을 개발한다. 【상세한 내용 보기】

서현숙 대표: 중등직업교육 발전 계속 추동해 빈곤퇴치성과 공고히 해야

나는 전국 각 지역들에서 '중등직업교육 빈곤부축국가공정'을 다그쳐 실시해 각종 경로와 수단을 통해 학업을 완성하지 못했지만 취업잠재력이 있는 청장년 등을 중등직업학교에 보내 학습하게 해야 한다고 인정한다. 각지 경제건설의 실제수요정황에 따라 대량의 로동력을 직업교육 양성계획에 포함시키고 '동서부 증등직업교육 협동계획' 등의 실시를 추진해야 한다.【상세한 내용 보기】

김헌 위원: 법치화 경영환경을 최적화하여 민영기업의 발전 보장해야

올해 전국량회에서 김헌 위헌은 ‘경영환경 건설의 진일보 최적화’에 주목했으며 특히 법치화 환경을 최적화하는 데 초점을 두었다. 그는 성실신용 립법을 강화하고 법치정부 건설을 다그쳐 추진하여 정부부문 및 시장주체의 성실신용 건설에서의 책임을 명확히 하고 ‘정부공약+사회감독+신용불량자 문책’메커니즘을 구축할 것을 건의했다.【상세한 내용 보기】

박영 위원: 후코로나시대 공민소양을 향상시킬 데 관한 건의

전염병은 세계로 하여금 환경을 더 많이 관심하게 했고 현대사회에서 상품류와 봉사류 과정의 인류행위를 반성하게 했으며 민중들은 마땅히 사회경제 새 발전단계 리념에 순응해야 한다는 것을 인식하게 했다. 후코로나시대에 국가 관리체계와 관리능력 현대화를 추진하고 공민들의 소양을 향상시키는 것은 의의가 중대하고 시기가 적절하다. 【상세한 내용 보기】

김경철 대표: 종양예방치료 과학보급사업을 적극 전개하고 종양전담서비스플랫폼을 구축해야

전국인대 대표, 농공민주당 당원, 단동시제1병원 부원장, 종양방사치료과 주임 김경철은 습근평 총서기가 제출한 “전민건강이 없으면 전면적인 초요사회가 있을 수 없다’는 중요론단은 민족부흥을 실현하고 인민의 복지를 증진시키는 차원에서 민생건설에서의 인민건강사업발전에 대한 인식을 심화시키고 전면적인 초요사회 실현 전략적 배치에 대한 리해를 풍부히 했다고 밝혔다.【상세한 내용 보기】

손원화 대표: 중대기술장비공업 자동화 자주혁신과 쾌속발전을 촉진해야

손원화 대표는 <중대기술장비공업 자동화 소프트웨어, 하드웨어의 자주혁신과 쾌속발전을 촉진할 데 관한 건의'> 준비했는데 그녀는 국가적 차원에서 중대기술장비분야의 공업 자동화 소프트웨어, 하드웨어 자주혁신과 발전에 대해 충분한 중시를 돌리고 공업자동화 핵심제품과 응용소프트웨어, 선진적인 소프트웨어구조, 컴퓨팅모델의 자주혁신을 촉진하여 중대한 장비가 하루빨리 국산'반도체'와 국산'코드'를 소유할 수 있기를 기대했다.【상세한 내용 보기】

김동호 대표:‘토박이전문가’들이 에너지를 방출해 향촌진흥에 조력하게 해야

올해 중앙1호 문건은 향촌진흥을 전면적으로 추진하고 농업농촌 현대화를 다그칠 데 대해 전면적으로 포치했으며 광범한 농민들에게 ‘정책혜택’을 선물했다. 향촌진흥의 전면적인 실현을 위해 기층농촌간부인 전국인대 대표 김동호는 인재전략과 높은 표준의 대방전(大方田) 건설 등 두가지 방면으로부터 건의를 제출했다.【상세한 내용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