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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경대 곳곳마다 경관, 가는곳마다 감탄!

2002년 AAA급풍경명승구 지정

2012년 11월 14일 09:24【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선경대 국가풍경명승지는 연변조선족자치주 화룡시에서 남으로 30킬로미터, 연길시에서 100킬로미터 떨어진 화룡시 덕화진경내에 있다. 연변의 금강산으로 불리우기도 하는 선경대는 총면적이 32평방킬로미터에 달하며 괴봉, 괴암, 괴송, 은해, 해돋이 등 300여개의 아름다운 경관들로 어울어져 2002년 국무원으로부터 AAA급풍경명승구로 평의되였다.

선경대는 곳곳마다 경관이요, 곳곳마다 사람들을 감탄케 한다. 선경대, 고려봉, 낙타봉, 금구봉, 미경봉, 독수봉, 북두칠성 불교사찰 옛터, 장사동, 감로천, 용선담, 천선지, 반룡송, 궁룡송, 초선송, 삼불송은 선경대 "15가경"으로 이름있다.

코스소개를 책임진 선경대가이드는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지금은 비수기라 관광객이 적습니다. 여기 다녀간 관광객들은 모두 선경대의 아름다운 풍경에 감탄을 아끼지 않습니다. 특히 외지관광객과 해외관광객들은 기암기석도 보기 드물지만 원생태적이 가장 인상에 남는다고 합니다.”

선경대의 기이한 봉우리와 기괴한 암석들은 수천년동안 비바람과 해빛의 물리적작용과 화강암자체의 파렬과 풍화를 받아왔기에 자연의 힘으로 파괴되는 경우가 종종 존재한다. 이는 풍경에 영향줄뿐만아니라 수토류실로 초래할수 있기에 관리일군들은 이런 정황을 대처하여 돌을 부셔서 시멘트를 섞어 똑같은 색갈로 암석을 보수하면 원래의 모습과 상태를 유지하도록 했다. 수토류실이 엄중한 남평근처에는 언제를 건설하여 대면적의 수토류실을 방지했는데 이러한 타당하고 적시적인 조치로 20년동안 개발해오면서 생태자원을 완벽하게 보존해올수 있었다.

선경대풍경명승구역관리국 윤갑송국장은 “자원을 보호해야 오늘의 아름다움이 있고 후대들에게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물려줄수 있다”고 강조했다.

래원: 연변일보 (편집: 김성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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