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일, 습근평 총서기는 중국공산당 창립 105돐 경축대회에서 “자신감을 굳히고 지속적으로 분투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전면적인 종엄치당을 꾸준히 추진해야 한다”, “당의 장기적인 집권능력을 강화하고 당의 선진성과 순결성을 유지하며 당과 인민대중의 혈연적 련계를 유지하는 데 착안해 전면적인 종엄치당 체계를 완비해야 한다”라고 지적했다.
당의 기풍과 형상은 당의 창조력, 결집력, 전투력과 관계되며 당과 국가 사업의 성패를 결정한다.
습근평당건설사상은 “당의 기풍건설의 상시화와 효과장기화를 추진해야 한다”고 명확히 제시해 당과 인민대중의 혈연적 련계를 유지하는 효과적인 경로를 밝혀주었다.
“당의 기풍이 바르면 인민은 마음이 편해지고 당과 인민은 동고동락할 수 있다.” 새 시대 이래 습근평 총서기는 당의 기풍건설에 존재하는 문제를 깊이 통찰하고 당의 기풍건설을 강화할 것을 강조했으며 못박기정신으로 ‘4가지 기풍’을 바로잡아 당기풍, 정부기풍, 시회기풍을 일신시켰다.
하북 정정은 습근평동지가 정치활동을 시작한 곳이다. 사상의 근원을 거슬러올라가 ‘6가지 규정’으로부터 ‘8가지 규정’에 이르는 발전과정을 살펴보면 큰 깨달음을 얻을 수 있다.
1983년, <령도기풍을 개선할 데 관한 중국공산당 정정현당위원회의 몇가지 규정>이라는 제목의 문건이 광범위한 주목을 불러일으켰다. 이는 습근평동지가 정정현당위원회 서기를 맡을 때 주도해 제정한 것으로 총 1,200여자에 6개 조항의 내용으로 구성되여 ‘6가지 규정’이라고 불렸다. 간부들이 솔선수범해 이를 실천하면서 기풍은 일신되였고 전 현 인민의 정신을 크게 고무시켰다.
‘6가지 정신’으로부터 새 시대 전면적인 종엄치당의 위대한 실천에 이르기까지 내부단속을 단행하는 용기는 한결같이 이어져왔다.
18차 당대회 이후 당내에 존재하는 이러저러한 문제와 페단에 직면해 습근평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은 중앙 8가지 규정을 제정, 실시하는 것을 돌파구로 삼았다. 이는 당이 새 시대의 사목지신과 같은 조치이다.
올해 전국량회 기간에 습근평 총서기는 강소성대표단 심의에 참가했을 때 “시종 당성, 당기풍, 당규률을 함께 틀어쥐고 기풍을 바로잡고 기강을 바로세우는 것과 부패를 척결하는 것을 상호 련결시켜 전면적인 종엄치당의 실제 성과로 인민의 신임을 얻어야 한다.”라고 지적했다.
인민의 신임을 얻는 성과는 행차를 간소화한 조사연구 속에, 진실을 추구하고 실무를 중시하는 회의 속에, 소박한 식사 속에서 반영되였다.
기풍건설은 실적으로 신뢰를 세우고 평판으로 효과를 검증해야 한다.
2017년 전국량회 기간에 습근평 총서기는 료녕대표단 심의에 참석했다. 경제데터 조작문제를 시정하는 것과 관련해 한 대표가 솔직하게 의견을 밝혔다.
“수치를 정확하게 정리하고 실제 상황을 명확히 파악하며 거품을 완전히 걷어내면 비록 여러분이 내놓은 수치가 보기에는 그다지 좋지 않을 수 있지만 나는 실제로는 매우 좋은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총서기는 “우리는 거품 없는 실질적인 발전을 추구하고 실천의 검증, 인민과 력사의 검증을 이겨내야 합니다.”라고 강조했다.
기풍건설은 한편으로는 칼을 내부로 돌리는 절대 어겨서는 안되는 철칙과 련결되여있고 한편으로는 인민대중의 획득감, 행복감, 안전감과 련결되여있다. 전면적인 종엄치당 사업의 실효성을 인민에게 복을 안겨주는 실제적 성과로 전환시키는 것은 정확한 치적관을 수립하고 실천하는 데 마땅히 포함시켜야 하는 과제이다.
기풍건설을 심층적으로 실속있게 추진하는 것은 총서기가 줄곧 마음에 새겨온 과제로서 초유록동지가 “마음속으로 전체 인민을 생각했지만 유독 자신만은 생각하지 않았다”고 하면서 칭찬을 아끼지 않았고 각급 지도간부들에게 곡문창동지를 따라배워 인민대중의 마음속에 길이 남을 업적을 쌓을 것을 요구했으며 임기교체후 쉽게 발생할 수 있는 치적을 위한 충동적 사업추진, 맹목적이고 무모한 사업추진, 대규모적이고 급진적인 사업추진, ‘경주로 변경’, ‘흔적 남기기’ 등 현상에 비춰 ‘공로가 자신에게 돌아오지 않는 일이라 하더라도 자신의 힘을 이바지하’는 정신을 발양할 것을 제창했다…
당의 훌륭한 기풍이 끊임없이 공고화되고 실제적인 민생사업들도 잇달아 구체화되였다. 사실이 증명하다 싶이 ‘3엄3실’이 상시화되여야만 치적형태가 ‘보여주기식’에서 ‘체감할 수 있는 혜택’으로 전환될 수 있다. 간부들의 기풍이 개변되면 백성들의 얼굴에 웃음꽃이 피여나고 마음도 편해진다. 따라서 당과 군중이 한마음이 되는 토대도 진정으로 다져진다.
기풍건설은 중단할 수 없는 영원한 과제이다.
올해 7월 15일, 습근평 총서기는 상해에서 고찰할 때 “지속적으로 기층의 부담을 덜어주고 힘을 실어주어야 한다.”, “정성껏 주민들을 위해 좋은 일을 하고 실제적인 일을 하며 난제를 해결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올해 6월 24일, 습근평 총서기는 산동성 덕주시에서 고찰할 때 “지속적으로 기층의 부담을 덜어주어 촌간부들이 대중을 위해 복무하고 발전을 추진하는 데 보다 많은 시간과 정력을 들일 수 있도록 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2025년 3월, 습근평 총서기는 귀주성과 운남성에서 고찰했다. 조흥뚱족마을에서 ‘나무걸상좌담회’를 펼쳤는데 참으로 색달랐다. 려강고성에서 간소한 행차로 발걸음을 한 총서기의 모습에 거리마다에서 환호성이 터져나왔다.
그때 중앙의 8가지 규정 정신 심층관철에 초점을 맞춘 한차례의 학습교양이 전당적으로 전개되고 있었다. 이번 학습교양을 전개하기로 결정한 당중앙의 깊은 뜻을 언급하며 습근평 총서기는 “최근년간 8가지 규정의 실행으로 확실히 근본적인 변화를 가져왔는바 기풍이 일신되고 과거의 해결하기 어려울 정도로 심해졌던 현상들이 대부분 없어졌다. 이와 동시에 일부 지방에 문제점이 생겨났고 일부 방면에는 여전히 사각지대와 맹점이 존재하며 일부 나쁜 기풍들이 다시 대두하고 있다는 점도 알아야 한다. 그러므로 못을 박듯 지속적으로 꾸준히 노력해 관행으로 자리잡히도록 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일상적으로 세밀하게 틀어쥐고 장기적으로 꾸준히 추진하는 것을 견지해 당규약 개정에서 규률집행과 감독강화에 이르기까지, 제도적 규제에서 규률자각에 이르기까지 기풍건설을 계속 심층적으로 실속있게 추진해야 한다.
“당의 기풍은 당의 형상이며 민심의 향배와 관계되고 당의 생사존망과 관계된다.” 우리 당은 강산이 곧 인민이고 인민이 곧 강산임을 명기하고 대중을 위해 당을 건설하고 인민을 위해 집권하는 것을 견지하며 일심전력으로 인민을 위해 복무하는 근본취지를 자각적으로 실천하고 확고하게 인민과 하나가 되여 인민의 생각을 헤아려주고 인민이 하는 일에 동참하는바 그 어떤 풍파에도 흔들리지 않는 튼튼한 기반을 확보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