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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음문화칼럼127] 정체성이 사라지고 있는 연변말을 보며
아시아 영화와 텔레비죤작품 주간활동, 북경시에서 정식 가동
2019년 05월 17일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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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영화와 텔레비죤작품 주간활동 가동식이 16일저녁 북경시 로동인민문화궁에서 진행됐다.
17일 저녁 아시아 영화전시와 아시아 영화 프로듀서론단, 아시아 우수 텔레비죤 프로그램 전시 등 활동이 진행된다. 북경과 상해, 광주, 성도, 서안 등 5개 도시에서는 30여개 국가의 60여부 우수영화를 방영하게 되며 60여개 국가의 미디어 기구와 협력해 백여부의 중외 우수 드라마, 다큐, 애니메이션을 방영하게 된다.
래원: 중앙인민방송
(편집: 김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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