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지 설정
최신 교육 과학 문화 스포츠 건강 관광 멀티미디어 포토 중국명승 특별추천 【량회특집】
이달의 칼럼

주제성과전으로 보는 흑룡강|돋보이는 '룡강창조'의 실력

2022년 12월 16일 13:19

【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신시대로 분진' 주제성과전 흑룡강전시구역에 들어서자 깊은 감명을 주는 장면들이 한눈에 안겨왔다. 신화보청탄광의 첫 천만톤급 로천채광, 대경유전이 고룡혈암유탐사에서 중대한 전략적돌파를 이룬 것, 하늘을 나는 '신주'호 계렬우주선, '천궁' 유인우주실험실, 바다에 들어간 '분투자'호 잠수기와 국산 항공모함. 가스터빈, 초초림계 증기터빈 발전기, 초초림계 석탄보일러, 공랭풍기, 중형 고급 수치제어선반 등 혁신적인 제품은 이미 세계 선진수준에 도달했거나 근접한 국지중기이다... 이는 10년간 흑룡강성이 균형발전과 안전의 중대한 책임을 리행하고 에너지구조를 최적화하며 에너지공급을 증가하고 국가에너지안전을 보장하며 자주적혁신을 견지하고 장비제조업을 대대적으로 발전시키면서 산업체계의 자주적인 통제가 가능하도록 추진하여 얻은 풍성한 성과를 전시한 것이다.

10년래 흑룡강성은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연설, 중요지시와 회시정신을 참답게 관철실시하여 방식을 전환하고 구조를 조정하면서 고품질 발전에서 새로운 발걸음을 내디디고 전면적인 진흥과 전방위적인 진흥을 끊임없이 추진하였으며 습근평 총서기가 흑룡강을 위해 계획한 웅대한 청사진을 아름다운 현실로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 룡강 대지는 량호한 발전추세를 보였다.

혁신을 원동력으로 고품질발전의 새로운 동력에너지 향상

'세계 최초의 3000톤 펄프선반 단접 수소반응기 렬장'이 출항하는 사진 앞에서 붉은 꽃을 단 은색 반응기가 하늘을 찌를 듯한 기세를 보이고 국가중기 힘의 아름다움이 사람들의 마음을 울렸다. 중국일중그룹의 과학연구인원들이 밤낮으로 분투하여 핵심 기술의 난제를 돌파하고 장비를 제조하여 '국지중기'를 만드는 장면이 관람객의 눈앞에 펼쳐진다. 자주적 혁신을 보여주고 중국 첨단장비제조의 중대한 돌파와 중국장비제조업의 중추적 역할을 보여주는 사진들을 보고 참관자들을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2018년 9월, 습근평 총서기는 흑룡강성을 시찰할 때 장비제조업은 국지중기이며 실물경제의 중요한 구성부분이므로 우세를 파악하고 기회를 타서 강해지고 우수해지고 커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습근평 총서기의 간곡한 부탁은 중국일중의 광범한 간부와 종업원들이 마음 속에 깊이 새겨졌다.

얼마 전, 세계 최대의 이형 수소첨가 배럴 단조품이 중국일중에서 성공적으로 제조되여 세계 이형 수소첨가 배럴 단조품의 단일 중량, 직경 및 벽두께가 세가지 최대기록을 창조하였다. 이는 '대국중기'로서 중국일중의 지속적인 기술혁신 능력을 보여주었고 또한 중국 석유화학장비의 극한 제조능력이 또다시 세계를 선도하게 되였음을 의미한다.

현재 중국일중은 국가전략 수요와 시장 수요를 위주로 하는 개방식 기술혁신체계를 형성하였고 이를 기반으로 일련의 관건적인 핵심기술을 공략하였다. 중국일중은 더 많은 국내 제품과 기술의 공백을 메우고 국가산업의 안전, 과학기술의 안전을 위해 봉사하는 방면에서 더욱 분발하고 있다.

2021년 6월, 세인의 주목을 받는 세계적으로 단기용량이 가장 큰 백학탄수력발전소 우안14호기가 최초로 100만킬로와트를 부하하는 데 성공했다. 이는 할빈전력그룹이 연구제작해낸 세계 최초의 전력망 련결 발전 설비이고 또 세계 최초로 100만킬로와트를 만부하로 발전하는 설비이다. 중국 첨단장비제조는 '따라 달리기'에서 '나란히 달리기'로, 그러다가 '선두에서 달리기'에 이르는 중대한 비약을 실현하였다.

중국선박중공업그룹회사 제703연구소는 중국 최초의 30메가와트급 가스터빈구동압축설비를 성공적으로 연구제작하면서부터 국가 에너지 분야의 핵심 설비의 안전 운행에 제약받는 기술을 자신의 손에 확고히 장악하려는 야망과 장대한 뜻을 세웠다. 현재 광범한 과학연구일군들은 습근평 총서기가 연구소를 고찰할 때 했던 간절한 격려를 명기하고 분발분진하여 핵심기술을 전력으로 공략하고 있으며 더욱 많은 '불가능'에 도전하고 있다.

흑룡강성은 혁신발전의 새로운 동력에너지를 끊임없이 장대시키고 진흥발전의 기점을 혁신에 두고 관건핵심기술의 련합난제해결을 가속화하며 환대학대원대소의 혁신창업생태권을 높은 표준으로 건설하고 할빈-대경-치치할국가자주혁신시범구를 높은 수준으로 건설하여 국가가 높은 수준의 과학기술 자립자강을 실현하는데 룡강의 기여를 하게 된다.

'세편의 큰 문장'을 잘 만들어 발전의 기초를 튼튼히 쌓다

동영상에는 푸른 하늘 아래 대경유전의 석유채굴생산 플랫폼에 있는 수많은 채유펌프들, 끊임없이 솟아나는 석유, 반들거리는 풍부한 흑연, 드넓은 검은 땅에서 바람을 맞으며 일하고 있는 풍력발전 설비들이 보인다... 정교한 화면과 사실적인 장면의 완벽한 융합은 에너지 공급을 강화하고 국가 건설에 끊임없이 강력한 동력을 주입하는 흑룡강으로 관객들을 이끌게 된다.

최근 10년간 흑룡강은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지시를 참답게 락착하여 '전통산업'의 개조와 고도화, '다원개발산업'의 심도있는 개발, '신흥산업'의 육성과 발전이라는 세편의 큰 문장을 잘 만들었으며 전반 사슬에서 '5두5미'를 추진하고 산업구조의 최적화를 가속화하였으며 발전의 기초를 튼튼히 구축했다.

'전통산업'의 개조와 고도화는 새로운 활력을 발산하였다. 2021년에 136개의 '전통산업' 규모이상 기업의 영업수입이 2469억 1000만원에 달해 2018년보다 18.2% 증가되였다.

'다원개발산업'의 심층적인 개발이 새로운 도약을 실현했다. 대경유전은 루계로 24억 6000만톤의 원유를 생산하여 전국 륙상원유생산량의 약 40%를 차지하였고 혈암유탐사개발에서 중대한 돌파를 가져왔다. 신화보청탄광은 흑룡강성의 첫 천만톤급 로천채굴탄광으로 되였다. 농산품의 정밀가공산업 클러스터가 끊임없이 강대해졌다. 2021년에 전 성의 '다원개발산업' 규모이상 기업의 영업수입은 6760억 1000만원에 달해 2018년에 비해 16.8% 증가되였다. '신흥산업'은 새로운 동력에너지를 육성하고 발전시키고 방출하였다. 첨단기업의 진용 규모가 배가되여 전성 첨단기술기업이 2738개에 달해 2012년에 비해 3.9배 증가되였다.

달샘플링, 화성탐사, 분투자호 심해잠수함 등 국가의 중대한 프로젝트가 모두 룡강의 독창적인 기술의 지원을 받고 있다. 할빈공정대학에서 연구개발한 '오공'호 전해심 무인 무케이블 잠수기는 마리아나해구에서 1만 896미터의 세계 기록을 세우며 세계에서 가장 깊은 해저에 중국의 흔적을 남겼다.

10년간 전성의 첨단기술 기업은 2738개에 달하여 2012년에 비해 2184개 증가하였고 44개의 중대한 과학기술성과전환 프로젝트를 실시하였으며 전성의 기술계약 거래액은 352억 9000만원에 달해 2012년에 비해 252억 4000만원 증가하였다.

현재의 룡강은 체계적인 계획을 부각하고 산업진흥의 청사진을 그리며 디지털경제, 바이오경제, 빙설경제와 창의디자인산업을 대대적으로 발전시키고 우주항공, 신소재, 첨단장비 등 전략적신흥산업을 육성, 장대시키며 에너지, 화학공업, 식품 등 전통우위산업이 중고급으로 매진하도록 추진하여 다점지지, 다업병행의 새로운 산업 배치를 형성하였다.

어려움을 극복하는 가운데 '룡강창조'가 더욱 실력을 키웠다

전시구역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실물전시이다. 한 참관자는 '화룡1호' 핵메인펌프와 중국고속중성자증식로 앞에 발을 멈추고 여러번이나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웠다. "흑룡강은 시종 자주혁신을 견지하여 우리 나라 첨단장비제조의 중대한 돌파를 실현하였을뿐만아니라 '하늘로 날고 바다로 들어가는' 등 국가의 중대한 프로젝트에 기술적 지원을 하였다. '룡강창조'는 찬사를 받아 마땅하다." 4개 조의 실물전 앞에서 관람객들은 오래동안 떠나기 아쉬워했다.

수치가 보여준데 따르면 현재 흑룡강성 제조업의 관건적인 업무단계, 핵심제조공정, 생산설비의 디지털화률은 각각 25.4%, 37.7%, 39.3% 에 달한다. 10년간 '룡강제조'는 끊임없이 '룡강 지능제조'를 향해 힘껏 도약했다.

'중국운곡'의 빅데이터산업집결 효과가 나타났고 여러 기업이 국가빅데이터, 인공지능, 사물인터넷집성혁신 등 시범지에 선정되였다. 위성제조응용산업단지, 북두항법산업단지, 지리정보산업단지를 건설하였고 국가량화융합기준도달 기업이 205개이며 성급 디지털화작업장 175개를 건설하였고 대경 볼보가 성내 첫 지능공장으로 선정되였다.

극동비학유업 지능화조제분유생산작업장에서 전반 생산라인이 로봇으로 조작되고 있으며 정보화, 자동화, 지능화가 비학그룹이 고속발전의 궤도에 오르도록 밀어주었다.

18차 당대회 이래, 성위, 성정부는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연설과 중요지시, 회시 정신을 깊이있게 관철 실시하였고 성 제13차 당대회는 산업진흥행동계획을 실시하는 집결나팔을 울렸다. 올해 흑룡강성은 '흑룡강성 산업진흥행동계획'을 제정, 출범하여 4개 경제발전의 새로운 엔진, 5개 전략적신흥산업, 6개 전통우위산업, 7개 서비스업의 '4567' 현대산업체계를 서둘러 구축하였으며 '세편의 큰 문장'을 계속 잘 만드는 것을 둘러싸고 룡강산업진흥의 다채로운 새 편이 이미 엮이기 시작하였다.

20차 당대회 보고에서 언급한 유인 우주비행, 달 탐사, 심해 탐사, 원자력 발전 기술 등이 중대한 성과를 거둔 것에는 모두 흑룡강의 기여가 있다.

미래의 로정에 파도를 가르고 전진하여 '룡강 창조'가 더욱 실력을 키우게 해야 한다.

흑룡강성은 현대화산업체계를 건설할데 관한 20차 당대회의 포치에 따라 산업진흥행동계획을 전면적으로 실시하고 산업진흥계렬행동계획, 중점산업계획 및 부대정책을 출범하여 현대산업체계를 서둘러 구축할 것이다.

오늘의 흑룡강은 산업구조가 끊임없이 최적화되고 혁신능력이 재빨리 제고되고 있으며 고품질 발전은 앞으로 기대가 된다.

오늘의 흑룡강은 새로운 발전환경으로 시대를 포옹하고 미래를 쟁취하고 있다!

래원: 인터넷흑룡강신문(편집: 김홍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