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차당대회 대표들 “과학적발전 휘황한 성과”사진전 참관 측기
관중일뿐만아니라 주인공이기도 해
2012년 11월 10일 13:17【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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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9일 저녁, 북경 전람관에서 한창 진행중인 “과학적발전, 휘황한 성과”사진전은 특수한 관객들을 맞이했다. 19시부터 시작하여 2000여명 18차 대회 대표들이 분분히 전시청에 와 10년래 경제사회의 거대한 발전 성과를 반영하는 대형전람을 관람했다. 그들중의 많은 사람들로 놓고말하면 관중이자 주인공들이였다.
“아~ 이건 당신이 아닙니까!” 한폭의 사진앞에서 절강대표단의 몇몇 대표들은 흥분하여 소리치며 “가장 아름다운 어머니” 오국평대표를 사진앞으로 밀어갔다. “신앙의 힘”이라는 제목하의 사진은 바로 올해 7월 18일 오국평이 취재를 받았을 때의 사진이였다. 귤색 양복을 입은 오국평은 사진앞에서 담담한 미소를 띠우며 “정말 생각지도 못했다”고 말한다.
중국북차당차(北车唐车)회사에서 온 장설송대표는 전시청에서 자신의 “오랜 친구”– 그들의 회사에서 생산해낸CRH3전동고속렬차모형을 찾아냈다. 장설송은 “중국 새일대 고속철 로동자의 모범”이라 불리며 디지털통제선반설치통제수리공, 기계수리부품조립공 “두가지 기능”의 고급기사로 “황금블루칼라”의 영예를 지니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