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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칼럼

중공 국무원 당조회의 소집해 20차 당대회 정신 깊이 있게 학습관철

리극강 회의 사회하고 연설

2022년 10월 25일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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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4일, 국무원 총리, 당조서기 리극강은 국무원 당조회의를 주재하고 20차 당대회 정신을 깊이 있게 학습관철했다.

회의에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20차 당대회는 지난 5년간의 사업과 새 시대 10년간의 위대한 변혁에 대해 회고하고 총화했으며 맑스주의 중국화, 시대화의 새로운 경지를 개척하고 중국식 현대화의 중국특색과 본질적 요구 등 중대한 문제에 대해 천명하고 사회주의현대화국가를 전면적으로 건설하고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을 전면적으로 추진하는 데 대해 전략적 배치를 했다. 20차 당대회 보고는 당이 전국 여러 민족 인민을 단합인솔하여 중국특색사회주의의 새로운 승리를 이룩하는 정치적 선언과 행동강령이다. 당의 20기 1차 전원회의는 새로운 임기 중앙지도부를 선출했고 습근평 총서기가 중요한 연설을 발표했다. 국무원 당조와 국무원 부문은 회의정신을 깊이 있게 학습하고 터득하며 참답게 관철시달해야 한다.

회의에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10년래 당과 국가 사업에서 이룩한 세계가 주목하는 성과는 습근평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의 확고한 령도 아래, 습근평 새 시대 중국특색사회주의사상의 인도 아래 전당 전국 여러 민족 인민들이 단결분투하여 이룩한 것이라는 것을 깊이 있게 인식해야 한다. ‘두가지 확립’의 결정적 의의를 깊이 있게 터득하고 습근평동지의 당중앙의 핵심, 전당의 핵심 지위를 단호히 수호하고 습근평 새 시대 중국특색사회주의사상을 전면적으로 관철해야 한다. 새 시대 새 로정에서의 당의 사명, 당의 중심임무를 단단히 파악하고 사회주의현대화국가를 전면적으로 건설하고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을 전면적으로 추진해야 한다.

회의에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20차 당대회 정신을 잘 관철하려면 향후 한시기 당과 국가 사업 발전의 목표임무와 전략적 배치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5위1체’총체적 배치를 총괄적으로 추진하며 ‘네가지 전면적’ 전략배치를 조률적으로 추진하는 것을 시달해야 한다. 발전을 견지하는 것은 당이 집권해 나라를 진흥시키는 선차적 요무로서 완전하고 정확하고 전면적으로 새로운 발전리념을 관철하고 새로운 발전구도를 다그쳐 구축하며 고품질발전을 힘껏 촉진해야 한다. 개혁개방을 확고부동하게 추진하고 사회주의 기본경제제도를 견지하고 보완하며 사회주의시장경제방향을 견지하고 공유제경제를 추호의 동요도 없이 공고히 하고 발전시키며 비공유제경제의 발전을 추호의 동요도 없이 격려하고 지지하고 인도해야 한다.

행정기능의 간소화와 행정권한의 이양, 이양과 관리의 결합, 봉사개혁 최적화를 계속 추진하며 경영환경을 최적화하고 시장활력과 사회창조력을 더욱 크게 불러일으켜야 한다. 높은 수준의 대외개방을 추진하고 규칙, 규제, 관리, 표준 등 제도형 개방을 확대해야 한다. 발전 속에서 민생을 보장하고 개선해야 한다. 현재 경제안정정책효과가 더한층 돋보이고 3분기 경제가 계속 회복되고 있는바 2분기보다 뚜렷이 좋아지고 있다. 중앙과 지방의 두가지 적극성을 발휘시켜 시간창구를 더욱 단단히 틀어쥐고 경제의 진일보 호전과 향상을 추진해야 한다. 경제안정 일괄적 정책조치들을 깊이 있게 시달하고 취업안정과 물가안정에 진력하고 교통물류의 원활함과 에너지의 안정적 공급을 보장해야 한다. 함께 노력하여 경제의 합리한 구간에서의 운행을 유지하고 합리한 성장을 실현하여 더욱 좋은 결과를 이룩하도록 힘써 쟁취해야 한다.

회의에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국무원 당조와 국무원 부문은 습근평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의 두리에 더욱 굳게 뭉쳐 ‘네가지 의식’을 증강하고 ‘네가지 자신감’을 확고히 하며 ‘두가지 수호’를 실천해야 한다. 더욱 자각적으로 당규약을 학습하고 당규약을 준수하며 당규약을 관철하고 당규약을 수호해야 한다. 전면적으로 엄하게 당을 다스리는 요구를 전면적으로 시달하고 청렴한 행정을 실시해야 한다. 빈말만 하면 나라가 망하고 실속 있게 일하면 나라가 부강해진다는 것을 명기하고 자기의 맡은 바 직책을 성실하게 리행하여 경제사회의 지속적이고 건전한 발전을 촉진해야 한다.

한정, 손춘란, 호춘화, 류학, 왕용, 왕의, 소첩, 조극지가 참석했다.

래원: 인민넷-조문판(편집: 김홍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