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곤퇴치성과를 지속적으로 다지고 확산시키며 상시화 지원을 향촌진흥전략에 포함시켜 통일적으로 실시해 규모적인 재빈곤과 빈곤방지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저선을 단단히 지켜내야 한다.”
—2025년 12월 10일, 습근평 총서기 중앙경제사업회의에서 강조
8년간의 난관돌파를 거쳐 력사적으로 절대적 빈곤에서 벗어났고 5년간의 과도기를 거치면서 규모적인 재빈곤과 빈곤방지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저선을 단단히 지켜왔다. 올해는 ‘15.5’계획이 시작되는 첫해이자 상시화 지원을 전개하는 첫해이기도 하다.
습근평 총서기는 지난해말에 열린 중앙경제사업회의에서 “빈곤퇴치난관돌파성과를 지속적으로 다지고 확산시키며 상시화 지원을 향촌진흥전략에 포함시켜 통일적으로 실시해 규모적인 재빈곤과 빈곤방지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저선을 단단히 지켜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올해 6월, 습근평 총서기는 동부지역과 서부지역간 협력 사업을 상시적으로 잘해나갈 데 대해 중요한 지시를 내려 “각급 당위원회와 정부는 상시화 지원 책임을 성실히 리행하고 규모적인 재빈곤과 빈곤방지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저선을 단단히 지켜내며 향촌의 전면적인 진흥을 착실히 추진해야 한다.”라고 지적했다.
올해 중앙 1호 문건에서는 “상시적인 맞춤형 지원을 실시할 것”을 포치했으며 ’15.5’계획 요강에는 “상시화 지원기제를 보완할 데 관한” 장을 별도로 설치했다… 일련의 제도적 배치는 한치의 해이도 없이 최저선을 굳게 지키고 향촌진흥을 추진하는 발걸음을 멈추지 않아야 한다는 명확한 신호를 보냈다.
상시화 지원사업은 순조롭게 첫걸음을 내디뎠고 상시적인 맞춤형 지원을 위한 모니터링체계, 정책체계, 사업기제가 기본적으로 구축되였으며 전국의 재빈곤 및 빈곤방지 대상자 256만 2,000명에게 모두 맞춤형 지원조치를 취해 규모적인 재빈곤과 빈곤방지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저선을 단단히 지켜냈다.
변화를 정확하게 식별하여 상시화 ‘빈곤 방지망’을 촘촘히 짰다.
“공익성 일자리 덕분에 갈수록 살맛이 난다.” 운남성 소통시 교가현 로점진 윤무지역사회 주민 계가순은 가정 로동력 부족으로 재빈곤 위험이 있었는바 이런 가난한 상황은 현 재빈곤 방지 동적 모니터링체계에 ‘포착’되였다. 후에 그는 생태림 관리원으로 일하게 되면서 매달 안정적인 수입을 가질 수 있게 되였다.
과도기 이래 중서부 22개 성은 재빈곤 및 빈곤 현상 방지 모니터링지원기제를 전면적으로 구축했다. 다음 단계에 농업농촌부는 상시화 재빈곤 및 빈곤 현상 방지 모니터링지원기제를 한층 더 보완하여 통일되고 규범적이며 정확한 식별과 동적 조정을 실현할 것이다. 동시에 이미 등록된 탈빈곤인구에 대한 분류 관리를 잘하고 지원정책에서 벗어나면 재빈곤 위험이 있는 대상자에게는 계속 지원을 제공할 것이다.
‘조혈’기능을 강화하여 산업과 취업의 새로운 동력을 불러일으켰다.
상시화 지원에서는 시종 개발식 지원을 가장 중요한 위치에 놓았다. 강서성 수천현 천강진 대교촌의 네이블 오렌지 과수원에서 원년생은 마을사람들을 이끌고 가지치기 작업을 하고 있다. 그가 설립한 전업합작사는 과수원을 3,100여무로 확대하고 현의 304호 탈빈곤 가구를 주식에 가입시켜 1인당 년간 배당금이 거의 2,000원에 달한다.
취업을 촉진하는 것은 상시화 지원의 관건적 수단이다. 호북성 건시현은 ‘주문식’ 훈련을 이주농민 소득증대의 새로운 경로로 되게 했다. 연돈산촌 주민 호장혜는 훈련을 통해 능숙한 대나무편직공예 예술인으로 되여 현재 매달 4,000여원을 벌 수 있다. 올해 들어 건시현은 탈빈곤 인구 근 1,000명을 훈련시켰으며 그중 500여명이 직업기능 등급증서를 취득했다.
올해 중앙재정은 상시화 지원 자금 1,770억원을 배치하여 산업 지원, 취업 지원 및 미발달지역의 개발식 지원을 중점적으로 지원했다. 5년래 832개 탈빈곤현은 모두 2개 내지 3개의 우세와 특색이 두드러지고 견인능력이 비교적 강한 주도산업을 육성, 형성했으며 탈빈곤 로동력의 로무규모는 5년 련속 3,000만명 이상을 안정적으로 유지했다.
합력을 결집시켜 계속 분투함으로써 새로운 화폭을 그려나갔다.
올해 4월, 상시화 지원을 추진하여 빈곤퇴치성과를 지속적으로 공고히 하고 확대할 데 관한 사업회의에서 상시화 지원을 향촌진흥전략에 편입시켜 통일적으로 실행하고 시대와 더불어 정책을 보완하며 협동과 배합을 강화할 것을 제기했다. 동부 8개 성(직할시)과 서부 10개 성(자치구, 직할시)은 2026년에 협력협의를 체결했다.
현재 전국에서 약 19만 2,000명의 촌주재 제1서기와 33만명의 촌주재 사업대원이 기층에 뿌리를 내려 ‘3농’을 위해 봉사하고 있다.
‘만개 기업으로 만개 향촌을 진흥시키자’행동은 과도기에서 현저한 성과를 거두었는바 상시화 지원 단계로 들어섰다. 각종 지원기제를 통합적으로 맞물림시켜 민영기업의 과학기술 활용을 강화하고 록색발전전환을 추진하며 특색농산품브랜드를 육성하여 향촌특색산업을 확대하고 발전시키도록 인도해야 한다.
핵심원료 생산지에 20여개의 표준화 재배기지를 건설하고 최저수매협의를 체결했으며 합작한 농가에 기술 훈련을 제공하여 전통 재배를 스마트농업으로 전환하도록 추진했다… 밀설빙성(蜜雪冰城)의 산업을 통한 농업지원실천은 민영기업이 ‘만개 기업으로 만개 향촌을 진흥하자’행동 리념에 호응한 생생한 사례이다. 사천성 안악현 모가진 교통촌 주민 탕연의 레몬 과수원은 밀설빙성과 최저수매협의를 체결했다. 농한기에는 탕연과 남편이 기업의 가공공장에 가서 분선, 포장 등 할당일을 하여 추가 수입을 얻군 한다.
습근평 총서기가 가리켜준 방향을 따라 각 지역 각 부문은 상시화 지원을 향촌진흥전략에 통합하여 실시하고 규모적 재빈곤 및 빈곤 상황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저선을 굳게 지키며 농업의 효익 증대, 농촌의 활력 증대, 농민의 소득 증대를 추진하여 광활한 농촌 대지에서 전면적 향촌진흥의 새로운 화폭을 끊임없이 펼쳐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