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변가무단 대형창작가무시 <오색아리랑>이 국경절기간 연변로동자문화궁에서 다시 공연될 예정이다. <오색아리랑>은 10월 1일부터 10월 6일까지 매일 19시 로동자문화궁에서 공연되며 전반 공연시간은 60분, 장고춤, 가야금 등 7가지 무형문화유산 종목이 차례로 등장해 몰입식 무대예술로 조선족 민속풍정과 인문이야기를 생생하게 보여주게 된다.
공연시간:
10월 1일(목요일) 19:00
10월 2일(금요일) 19:00
10월 3일(토요일) 19:00
10월 4일(일요일) 19:00
10월 5일(월요일) 19:00
10월 6일(화요일) 19:00
가무시 <오색아리랑>은 연변의 자연풍광, 민속풍정, 변강풍모, 빙설운치, 홍색풍채 등 문화관광부호를 5가지 색채개념에 융합해 오색연변의 이야기를 엮고 다민족문화를 융합하여 가무로 단결이야기를 전하고 시청각의 향연 속에서 중화민족공동체 의식을 깊이 심어주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