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시간으로 9월 25일 오후, 습근평 국가주석이 미국에 대한 국빈방문을 마치고 북경으로 돌아왔습니다.
워싱톤을 떠날 때, 미국 정부 고위관원들이 공항에서 배웅했습니다. 공항에서는 21발의 례포가 울렸습니다.
공항으로 가는 도중 화교와 중국인, 류학생 대표들이 도로 량켠에서 중미 량국 국기를 흔들며 습근평 주석의 방문이 원만한 성공을 거둔 것을 열렬히 축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