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시간으로 9월 25일 오전 습근평 국가주석과 부인 팽려원 녀사가 미국 트럼프 대통령과 부인 멜라니아 녀사와 백악관에서 차담회를 가졌습니다. 량국 원수는 중미관계 위치의 함의를 한층 더 풍부히 하고 “존중, 공평, 대등을 기반으로 한 건설적인 전략적 안정관계”를 함께 구축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11년만에 다시 워싱톤으로 와서 미국을 국빈방문하게 되였다고 말했습니다. 이번 방문에서 중미관계 위치의 함의를 더 풍부히 했고 “존중, 공평, 대등을 기반으로 한 건설적인 전략적 안정관계”를 함께 구축하는데 동의했고 경제무역 분야에서도 호혜상생의 성과를 거둠으로써 량국 인민과 국제사회의 환영을 받을 것입니다.
습근평 주석은 중미관계의 앞날은 밝다면서 이는 력사의 대세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리고 밝은 앞날로 향하는 길은 늘 험난하고 각종 어려움과 도전이 있다면서 이 또한 사물발전의 법칙에 부합한다고 표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트럼프 대통령과 함께 력사에 책임을 지는 용기와 담당으로 중미관계 발전사에 멋진 한 획을 긋겠다고 표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습근평 주석의 이번 미국 국빈방문은 건설성이 풍부한 아주 성공적인 방문이라고 표했습니다. 쌍방은 미중관계와 중대한 국제와 지역 문제에 대해 깊이있게 소통함으로써 많은 긍정적인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이는 량국에 모두 리롭습니다. 나는 계속하여 습근평 주석과 밀접한 소통을 유지하면서 미중관계 발전을 함께 인솔할 것입니다.
차담회가 끝난 후 습근평 주석과 팽려원 녀사는 트럼프 대통령과 멜라니아 녀사의 동반하에 함께 미국국가기록관으로 갔습니다. 량국 원수 부부는 함께 기록관 중앙대청에 들어서서 기록관과 주요 진렬품에 대한 소개를 청취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기록물은 선인들의 지혜를 담고 있고 미래에 대한 계시가 깃들어 있다고 표했습니다. 250년래 미국 인민은 미국꿈을 좇으며 북미대륙에서 부강한 나라를 건설했고 아름다운 터전을 마련했습니다. 중국 인민은 중화민족 5천년의 문화전통을 이어가면서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의 중국꿈을 실현하는 새 로정에서 끊임없이 새 성과를 이룩했습니다. 중국과 미국은 각자 특색이 있는 나라입니다. 비록 량국의 력사문화와 사회제도, 발전의 길이 서로 다르지만 아름다운 생활에 대한 량국 인민의 추구는 서로 통합니다. 각자의 다른점을 승인하고 존중하며 서로 리해하고 서로 참조하며 최대공약수를 찾고 협력 목록을 확대하며 갈등을 적절하게 관리통제한다면 량국 관계는 안정적이고 멀리 나아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