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일, 국무원 보도판공실은 건강중국 건설의 결정적 진전과 관련된 상황에 대해 “출발 ‘15.5’” 계렬 주제기자회견을 열었다. 회의에서 국가위생건강위원회 주임 뢰해조는 기자의 질문에 답할 때 <국민건강 ‘15.5’ 계획>(이하 ‘계획’으로 략칭)에 포함된3가지 지표 변화가 향후 5년간의 병 보이기, 육아, 그리고 평균 수명과 관련이 있다고 언급했다.
의사·간호사 대폭 증가, 병 보일 때 더이상 ‘서두르지’ 않아도 돼
앞으로 5년간 우리 나라 의료인력은 대규모로 확충되고 질적으로 향상될 것이다. 2030년까지 전문의사(조리의사는 제외)수는 500만명, 등록간호사수는 700만명에 달하게 된다. 2025년 기수와 비교하면 전문의사수는 50만명 이상 증가하고 등록간호사수는 90만명 이상 늘어난다.
보육기구 입소률 6%포인트 더 상승, 육아부담 재차 감소
지난해부터 육아보조금을 지급하기 시작하면서 3000여만 가구가 혜택을 누렸고 가정의 출산, 양육, 교육 비용이 줄어들었다. 뢰해조는 ‘15.5’기간에는 보육과 양육의 통합을 계속 추진하고 사회구역과 용인단위가 보육서비스기관을 설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여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편리하게 부담가능한 가격으로 보육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소개했다.
아이 돌보기가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계획>은 5년내에 3세 이하 영유아의 보육기구 입소률을 6%포인트 더 높인다고 명확히 했다.
일인당 기대수명 목표 80세로 상향조정, 전민 건강 한단계 업그레이드
‘15.5’기간 인구의 기대수명을 2025년 79.25세에서 2030년 80세로 높인다. 뢰해조는 14억이 넘는 인구를 가진 국가로 말할 때 이는 단순한 통계수치가 아니며 여러 방면에서 간고하고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우리 나라는 령토가 넓고 도시와 농촌의 격차가 커서 80세에 도달하는 것이 쉽지 않은바 서비스체계의 강력한 지원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