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델리 9월 13일발 신화통신 기자 장종개] 현지시간으로 13일 점심, 국가주석 습근평은 브릭스국가 지도자 제18차 회담을 원만히 마치고 북경으로 돌아왔다.
뉴델리를 떠날 때 인도 정부의 고위급 관원들이 공항에 나와 배웅했다.
공항으로 향하는 도중 현지 화교, 중국인들과 중국자본기업 대표들이 중국과 인도 량국 기발을 흔들며 습근평 주석이 브릭스국가 지도자 제18차 회담에 참석해 원만한 성공을 거둔 것을 열렬히 축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