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8월 27일발 신화통신: 중공중앙 당사문헌연구원에서 편집한 《습근평 문화문선》 제1권, 제2권이 최근 중앙문헌출판사에 의해 출판되여 전국적으로 발행되였다.
18차 당대회 이래 습근평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은 당과 국가 사업 발전의 전반 국면에 립각해 문화건설을 국정운영의 두드러진 위치에 놓고 일련의 새로운 사상, 새로운 관점, 새로운 론단을 창조적으로 제기했으며 신시대에 어떠한 중국특색사회주의문화를 견지하고 발전시키며 중국특색사회주의문화를 어떻게 견지하고 발전시킬 것인가 하는 중대한 과제에 대해 체계적인 해답을 줌으로써 습근평문화사상을 형성했다. 습근평문화사상은 새 시대 당이 문화건설을 령도해온 실천경험을 리론적으로 총화한 것이며 ‘두가지 결합’을 견지하고 맑스주의문화리론혁신을 추진한 중대한 성과로서 습근평 새 시대 중국특색사회주의사상의 문화편을 구성하며 새 시대 새 로정에서 선전사상문화사업을 잘 수행하고 문화의 번영을 촉진하며 문화강국을 건설하는 데 강대한 사상적 무기와 과학적인 행동지침을 제공해주었다.
《습근평 문화문선》 제1권, 제2권은 2012년 11월부터 2026년 2월까지의 문화건설에 관한 습근평동지의 가장 중요하고 가장 기본적인 저작들을 수록했다. 시간순서 대로 편찬된 이 문선에는 보고, 연설, 강연, 서신, 지시 등 총 78편이 수록되였는데 부분적 저작은 처음으로 공개 발표된다. 그중 제1권에는 2012년 11월부터 2016년 12월까지의 저작 27편이 수록되였으며 제2권에는 2017년 10월부터 2026년 2월까지의 저작 51편이 수록되였다.
《습근평 문화문선》 제1권, 제2권의 출판발행은 전당, 전국 여러 민족 인민이 습근평 새 시대 중국특색사회주의사상 특히는 습근평문화사상을 깊이 있게 학습관철하는 데 권위적인 교재를 제공했으며 광범한 당원, 간부, 군중이 ‘두가지 확립’의 결정적 의의를 더욱 깊이 인식하고 ‘두가지 수호’를 단호히 실천하며 사상상, 정치상, 행동상에서 자각적으로 습근평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과 고도의 일치를 유지하고 중국특색사회주의문화발전의 길을 견지하며 전 민족의 문화혁신과 창조활력을 불러일으키고 문화의 자신자강을 끊임없이 추진함으로써 사회주의문화를 더욱 찬란하게 빛내고 중국식 현대화로 강국건설을 전면적으로 추진하고 민족부흥의 위업에 강력한 사상적 담보, 강력한 정신적 힘, 유리한 문화적 조건을 제공하는 데 중요한 의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