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쿠 8월 17일발 신화통신(기자 주량): 중앙라지오텔레비죤방송총대에서 번역, 제작한 첫 아제르바이잔어판 프로그람 《습근평의 문화인연》 방영개시행사가 일전에 아제르바이잔 수도 바쿠에서 개최되였다.
《습근평의 문화인연》은 문화의 전승과 발전에 깊은 관심을 돌려온 습근평 주석의 생생한 이야기를 선정해 “문화가 흥해야 국운이 흥하고 문화가 강해야 민족이 강하다”는 데 대한 그의 깊은 사고와 문화유산을 소중히 여기고 력사적 문맥을 이어가려는 그의 깊은 정감을 보여주었으며 국제 시청자들에게 습근평문화사상의 정수와 핵심요지, 그리고 습근평 주석의 국정운영리념이 지닌 깊은 문화적 기반을 설명했다.
아제르바이잔주재 중국대사 로매는 행사에서 한 축사에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습근평의 문화인연》이 아제르바이잔에서 방송을 시작한 것은 중국과 아제르바이잔 량국 매체 협력이 새로운 단계에 들어섰음을 의미하며 아제르바이잔 시청자들이 습근평문화사상의 핵심내용을 보다 깊이 리해하고 습근평 주석의 국정운영리념에 뿌리내린 깊은 문화적 저력을 느끼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아제르바이잔 국민회의 문화위원회 부주석 예펀디예바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아제르바이잔과 중국은 모두 유구한 력사를 지니고 있으며 다양한 뉴대관계를 넘어 오늘날 량국은 문화유산보호에 대한 공동의 리념으로 긴밀히 이어져있다. 아제르바이잔에서 《습근평의 문화인연》을 방영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의의를 가지고 있다.
행사 후 아제르바이잔 국가텔레비죤방송공사 문화채널과 아제르바이잔 ARB24 텔레비죤방송국은 선후로 해당 프로그람을 방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