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협력을 폭넓게 전개하고 글로벌남방국가들의 능력건설을 지원하며 디지털지능화 격차를 해소하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촉진하여 인공지능분야에서 새로운 력사적 불공정을 초래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2026년 7월, 습근평 총서기 2026세계인공지능대회 및 인공지능글로벌거버넌스고위급회의 개막식에서 강조
8월 5일, ‘동방혜안 고분광 AI 쌍성(东方慧眼高光谱AI双星)’이 성공적으로 발사되였으며 이는 우즈베끼스딴과 인도네시아에 위성원격탐사서비스를 제공하여 농업생산보장에 이바지할 것이다. 얼마 전, ‘마조(妈祖)’풍운위성 인공지능도구함이 출시되였으며 여러 나라에서 응용되고 있는 ‘마조’는 글로벌남방국가들을 위한 량질의 국제공공재로 자리잡고 있다. 이는 중국이 디지털지능화의 격차를 해소함과 동시에 인공지능의 포괄적·포용적 발전을 추진한 실제적인 실천이다.
습근평 총서기는 2025세계지능산업박람회에 보낸 축하서한에서 “인공지능은 전 인류를 위해 복지를 마련하는 국제공공재가 되여야 한다. 중국은 세계 각국과 인공지능분야에서 광범위한 국제협력을 전개하고 발전전략, 거버넌스규칙, 기술표준 등 방면에서의 접목과 조률을 강화하여 지능산업의 건강하고 활기찬 발전을 촉진함으로써 각국 인민들이 지능발전성과의 혜택을 더 많이 받을 수 있도록 할 것이다.”라고 지적했다.
전인류의 공동한 복지에 착안하여 습근평 총서기는 인공지능이 공동번영을 촉진하고 공동안전을 수호하는 중요한 원동력이 되도록 창도했으며 중국이 인공지능의 포괄적·포용적 발전에 지속적으로 힘을 이바지하도록 이끌었다.
시간을 2018년으로 돌려보면 세계인공지능대회가 최초로 상해에서 개최되였을 때 습근평 총서기는 축하서한을 보내 “중국은 인공지능분야에서 각국과 함께 발전을 추진하고 함께 안전을 수호하며 함께 성과를 나누기를 원한다”라고 지적했다.
전진방향을 제시하고 “전 인류의 복지를 념두에 두고 인공지능이 유익하고 안전하며 공평한 방향으로 건강하고 질서 있게 발전하도록 추진해야 한다”라고 강조했으며 “국제협력을 폭넓게 전개하고 글로벌남방국가들의 능력건설을 지원하며 디지털지능화 격차를 해소하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촉진하여 인공지능분야에서 새로운 력사적 불공정을 초래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라고 명확히 밝혔다… 습근평 총서기의 일련의 중요한 론술은 인공지능 글로벌 거버넌스체계를 공동으로 구축하는 데 중국의 지혜를 기여했다.
약속은 실천으로 옮겨져 뚜렷한 성과를 남겼다. 2023년 <글로벌 인공지능거버넌스창의>를 솔선적으로 발표한 데 이어 2025년에는 ‘인공지능+’국제협력창의를 제기하여 세계에 중국의 방안을 끊임없이 제공했다. 얼마 전 세계인공지능협력조직이 상해에서 설립되였다. 이는 중국이 글로벌남방국가의 목소리에 응답하고 국제사회를 단합시켜 인공지능의 발전과 거버넌스를 적극 추진하기 위한 중대한 조치이다.
세계로 시선을 돌려보면 브라질에서는 중국의 인공지능기술이 현지 전력망의 효률적인 운영을 지원하고 있으며 말레이시아에서는 소형모델 알고리즘이 고무생산라인을 새롭게 탈바꿈시켜 전통제조업의 지능화 전환을 추진했다… 중국의 인공지능기술은 다양한 씨나리오에 활용되여 지능화시대의 무한한 가능성을 세계와 공유하고 있다.
물고기를 주는 것보다 낚시법을 가르쳐야 한다는 말처럼 단순히 도움을 주는 데 그치지 않고 자립할 수 있는 힘을 키워주었다. 얼마 전 중국의 원조로 건설된 뛰니지 고등교육 및 과학연구부 슈퍼컴퓨터쎈터 항목이 준공되여 사용에 투입되였는데 이는 뛰니지의 디지털화 전환을 지원하여 뛰니지측으로부터 ‘뛰니지 국가 미래에 대한 투자’라는 평가를 받았다.
중국—아세안 인공지능 혁신협력쎈터를 건설하는 데서 아프리카국가들과 함께 ‘중국—아프리카 디지털혁신동반자계획’을 제정, 실시하고 나아가 국제 교류 및 훈련을 상시적으로 진행하는 데 이르기까지 중국은 실무협력을 통해 광범한 개발도상국들이 기술, 인재, 거버넌스 분야의 부족점을 보완하도록 지원했다.
꾸준한 노력을 기울여 안정적이고 장기적인 발전을 도모했다. 중국은 유엔총회에서 인공지능능력 건설 국제협력을 강화할 데 관한 결의를 통과하도록 추진하고 <인공지능능력 건설 보편혜택계획>을 제기하여 실시했다. 글로벌발전창의의 기틀내에서 중국은 ‘디지털남방’브랜드를 출범시켜 글로벌남방국가들이 디지털시대의 발전기회를 함께 누리도록 지원했다.
글로벌인공지능 발전을 한층 더 지원하고 글로벌인공지능능력 건설을 추진하기 위해 습근평 총서기는 “향후 5년간 중국은 개발도상국을 대상으로 5,000명에게 인공지능 관련 특정주제 연수기회를 제공하고 아세안, 아랍국가련맹, 아프리카련합, 라틴아메리카 및 까리브국가 공동체, 상해협력기구, 브릭스를 대상으로 국제인공지능응용협력쎈터를 건설하며 기상 지능화 조기경보방안 ‘마조’가 30개 국가에서 활용되도록 추진할 것”이라고 정중하게 선포했다. 중국은 더 개방적인 자세와 더 실무적인 행동, 더 원대한 안목으로 “지능화 성과가 각국 인민에게 더 많은 혜택을 가져다주도록 할 것”이라는 약속을 계속 실천해나갈 것이다.
캄보쟈 총리 훈 마넷은 중국이 제기한 건설적인 창의는 개발도상국과 글로벌남방국가들에 큰 도움을 주었다고 밝혔다. 유엔 디지털 및 신흥기술사무소 프로젝트 책임자 메흐디 스난은 중국이 제기한 실무적인 조치는 각국의 인공지능 발전과 거버넌스에 대한 인식수준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글로벌남방국가들의 인공지능 연구개발능력을 크게 향상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각국이 손잡고 함께 나아가면서 인재, 지식, 기술이 효률적으로 류동하고 협력성과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가져다주었다. 중국은 인간본위와 선을 지향하는 리념을 견지하고 글로벌인공지능의 포용적이고 보편적인 발전을 추진하여 인공지능이 공동번영을 촉진하고 전 인류에게 복지를 가져다주도록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