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30일 오후, 국방부는 정례기자회견을 개최했다. 국방부 보도대변인 장빈 대교가 기자들의 질문에 답변했다.
기자: 매년 대학입시 지원작성 때마다 군대학교는 항상 많은 학생과 학부모들의 리상적인 선택이다. 올해 군대학교 학생모집합격사업정황을 소개해주기 바란다.
장빈: 올해 많은 학생들이 지속적으로 군대학교를 적극적으로 지원했는데 전국 31개 성(자치구, 직할시)에서 약 19.2만명이 지원하고 22개 군대대학교가 1.75만명의 수험생을 모집했으며 합격된 수험생의 성적순위는 평균 각 성의 상위 6%로 지원열기와 합격자수준이 모두 력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군대학교는 고자질의 전문적인 신형 군사인재를 양성하는 요람이자 강인한 기개와 담력을 단련하는 경연장이며 더 나아가 청춘의 꿈을 꽃피우는 무대이다. 군대학교를 선택하는 것은 개인의 리상을 강국강군을 향한 위대한 려정에 융합시키는 것이다. 이곳에서 곧 군대학교에 들어서게 될 모든 새 전우들에게 뜨거운 축하를 보낸다! 여러분이 선배들의 정신적 홰불을 이어받아 력량을 강화하고 사명을 짊어지며 국방과 군대의 현대화를 고품질로 추진함으로써 세계 일류 군대 건설을 앞당기는 데 청춘의 힘을 보태주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