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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층동향

“시종 인민과 호흡을 같이하고 운명을 같이하며 한마음이 되여야”(총서기의 인민정감)

본사기자 장총

2026년 07월 30일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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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 속에 깊이 뿌리내리고 시종 튼튼한 토대를 보유하고 있다”, 중국공산당 창립 105주년 경축대회에서 습근평 총서기는 중국공산당의 6대 우수한 특질을 명철하게 개괄했는데 이는 그중의 하나이다.

인민을 위해 탄생하고 인민으로 인해 흥성했다.

7월 15일, 습근평 총서기는 상해에서 고찰할 때 “공산당은 바로 백성들을 위해 봉사하는바 인민군중이 편안히 살면서 즐겁게 일하고 생활이 편안해야만 당과 정부가 마음을 놓을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석고문에서 천안문까지, 흥업로에서 부흥로까지 우리 당은 일심전력으로 인민을 위해 봉사하는 근본취지를 자각적으로 실천하며 “시종 인민과 호흡을 같이하고 운명을 같이하며 한마음이 되였다”.

당의 토대는 인민에게 있고 혈맥은 인민에게 있으며 력량은 인민에게 있다. 습근평당건설사상은 농후한 위민(为民)정감을 담고 있는바 새 시대의 공산당원들이 시종 ‘시험을 보러 가는’ 명석함과 확고함을 유지하고 시대와 인민에게 부끄럽지 않은 새로운 업적을 끊임없이 창조하도록 이끌어준다.

“나는 누구인가, 누구를 위해서인가, 누구에게 의지하는가”를 늘 되새기고 새롭게 깨달으며 초심을 잊지 않고 있다.

18차 당대회 이후, 습근평 총서기가 직접 계획하고 포치한 새 시대 당내 집중교양의 ‘첫 수업’은 바로 당의 군중로선 교양실천활동이였다.

누구를 위해서인가 하는 문제는 한 정당, 한 정권의 성격을 검증하는 시금석이다.

태항산 깊은 곳에서 구들에 책상다리를 하고 앉아 “겨울을 날 솜이불은 있는지”, “난방용 석탄은 충족한지” 자세히 묻고 북경의 골목에서 주민들과 함께 골목 뜨락의 최적화 개조를 론의하며 “부딪친 주요어려움이 무엇인지”에 관심을 가졌다… 총서기는 인민 속에 심입하여 군중의 기쁨과 걱정을 살피고 백성의 고충을 헤아리며 공산당원의 초심과 사명을 몸소 실천했다.

“강산이 곧 인민이고 인민이 곧 강산이다.” 습근평 총서기는 인민립장은 중국공산당의 근본적인 정치립장이며 맑스주의정당이 다른 정당과 구별되는 뚜렷한 표징이라고 강조했다.

중국식 현대화는 언제나 인민을 위한 발전, 인민에게 의지하는 발전, 발전성과를 인민이 공유하는 발전을 견지한다. “아름다운 생활에 대한 인민의 동경이 바로 우리의 분투목표이다”라는 장엄한 약속 속에서, “내 자신을 잊고 인민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겠다”는 적자지심 속에서 령수와 인민은 마음과 마음이 통하고 당심(党心)과 민심은 같은 주파수로 공명하고 있다.

“백성들이 더 나은 삶을 누리게 하려는” 지극한 념원과 깊은 기대, 군중의 일에 대해 ‘한시도 긴장의 끈을 놓지 않는’ 책임감은 억만 인민의 신임과 지지로 끊임없이 전환되고 있다.

“군중 속에서 나와 군중 속으로 들어간다.” 인민을 스승으로 모시고 인민에게 배운다.

“내가 정밀빈곤부축전략을 제기한 것은 바로 심층적인 조사연구의 기초 우에서 제기한 것이다.” 18차 당대회 이래, 습근평 총서기는 7차례 중앙빈곤부축사업좌담회를 주재했고 50여차례 기층에 심입하여 빈곤부축사업을 조사연구했으며 14개 집중련결특별빈곤지역을 두루 다니며 빈곤군중들과 마주앉아 집안일을 이야기하고 장부를 꼼꼼히 계산했으며 솔선수범의 자세로 전당에 생동한 ‘조사연구수업’을 진행했다.

“인민은 력사의 창조자이며 진정한 영웅이다.” 습근평 총서기는 “인민의 창조정신을 존중하고 기꺼이 인민군중의 소학생이 되여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새 시대 ‘풍교경험’을 잘 견지하고 잘 발전시키는 것을 총서기는 줄곧 마음에 새기고 있다. “인민군중에게 긴밀히 의지하여 문제를 기층에서 해결하고 맹아상태에서 해소해야 한다.”

전 과정 인민민주를 발전시키고 온라인군중로선을 잘 걸어나갔다. 20차 당대회 관련 사업 온라인의견수렴활동을 전개했는바 당의 력사상 최초로 당의 전국대표대회 관련 사업에 관하여 전당과 전 사회에 공개적으로 의견을 수렴했다.

습근평 총서기는 “당의 가장 큰 정치적 우세는 군중과 밀접히 련계하는 것이며 당이 집권한 후의 가장 큰 위험은 군중과 리탈하는 것이다.”라고 심각하게 지적했다. 

시종 인민군중과의 혈연적 련계를 유지하고 확고하게 인민과 함께 서고 함께 생각하고 함께 일하며 억만 인민의 적극성, 주동성, 창조성을 충분히 불러일으켜야만 당은 고갈되지 않는 힘의 원천을 가지게 된다.

“인민군중의 마음속에 기념비를 세워야 한다”, 인민에게 복지를 마련해주는 것은 가장 큰 치적이다.

그해 복건 동산현에서 곡문창(谷文昌)은 간부와 군중을 이끌고 황량한 섬을 오아시스로 탈바꿈시켰으며 백성들은 지금까지도 명절이 되면 여전히 “먼저 곡공(谷公)에게 제사를 지내고 나중에 조상에게 절을 한다”. 이 현당위원회 서기의 훌륭한 본보기를 총서기는 반복적으로 언급하며 “간부의 실적이 좋은지 나쁜지를 가늠하려면 관건은 백성들의 평판이 좋은지 나쁜지를 보아야 한다.”라고 말했다.

인민이 생각하는 바를 생각하고 인민이 당부하는 바를 시행해야 한다. 사업을 하고 정치업적을 쌓는 것은 인민에게 복지를 마련해주기 위해서이다. 작게는 홀로 사는 로인을 위해 따뜻한 밥 한끼를 해결해주는 것부터 크게는 세계 최대 규모의 교육체계, 사회보장체계, 의료위생체계를 구축하는 데 이르기까지 “더 나은 삶을 누리려는 인민의 새로운 기대에 직면하여 우리는 털끝 만한 자만이나 해이함도 있어서는 안된다”.

인민군중이 반대하는 것, 통탄해하는 것이라면 우리는 단호히 예방하고 바로잡아야 한다. 중앙 8가지 규정을 제정, 실시하여 늦추지 않고 상시적으로 틀어쥐고 장기적으로 꾸준히 노력한 것은 “새 시대 당의 사목지신(徙木立信)과 같은 조치”가 되였다. 군중의 곁에서 발생하는 부정기풍과 부패문제를 단호히 정돈했는바 “전면적인 종엄치당은 영원히 현재진행형이다”… 당의 작풍이 바로 당의 형상이다.

시대는 출제자이고 우리는 답안작성자이며 인민은 채점자이다.

지금까지 걸어오면서 우리는 인민에게 긴밀히 의지하여 력사에 기록될 답안지를 잇달아 제출했다.

시간은 사람을 기다려주지 않는다! 력사는 사람을 기다려주지 않는다! 전진하는 길에서 끊임없이 새로운 력사적 위업을 창조함에 있어 인민은 영원히 우리의 가장 든든한

버팀목이고 가장 강대한 저력이다.


래원: 인민넷-조문판(편집: 임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