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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층동향

“리상과 신념은 공산당원의 정신적 ‘칼시움’이다”(총서기의 인민정감)

본사기자 리림위, 하소우

2026년 07월 21일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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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상과 신념은 당을 창립하고 흥성시키는 토대이며 당원간부들의 안심립명의 근본이다. 이 리상과 신념은 바로 맑스주의신앙, 공산주의의 원대한 리상, 중국특색사회주의의 공동리상이다.

습근평 총서기는 중국공산당 창립 105돐 경축대회에서 “우리 당은 맑스주의를 주관적 세계와 객관적 세계를 개조하는 강대한 사상무기로 삼고 있다”, “우리 당은 공산주의의 원대한 리상을 품고 중화민족의 천추위업에 뜻을 두고 있다”, “중국특색사회주의를 견지하고 발전시키는 것은 전 당과 전국 여러 민족 인민의 공동의 사업이다”라고 지적했다.

리상과 신념을 확고히 하는 것은 당의 사상건설에서 가장 중요한 임무이다. 습근평 총서기는 여러차례 “혁명리상은 하늘보다 높다”는 말을 인용해 리상과 신념의 중요성을 설명했으며 “리상과 신념은 공산당원의 정신적 ‘칼시움’으로서 공산당원에게 리상과 신념이 없으면 정신적 ‘칼시움’이 부족해 ‘연골병’에 걸리게 된다”라고 강조했다.

당면 전 당이 정확한 치적관 수립 및 실천 학습교양을 깊이 있게 전개하고 있는 가운데 각급 지도간부들은 자각적으로 ‘네가지 유무(四个有没有)’를 기준으로 대조점검하고 있다. 그 첫번째 기준은 바로 “자신의 사상과 행동이 공산주의의 원대한 리상과 중국특색사회주의의 공동리상에서 벗어나지 않았는지 살펴보는 것”이다. 습근평당건설사상을 깊이 있게 학습관철함에 있어서 광범한 당원간부들이 반드시 정신적 ‘칼시움’을 힘써 보충하고 확고한 리상과 신념을 평생과제로 삼아 한평생 믿고 한평생 지킬 것을 요구하고 있다.

확고한 리상과 신념은 대세를 파악하고 변국에 대응하며 미래를 내다보게 하는, 앞길을 밝혀주는 등불이다.

습근평 총서기는 “과거에도, 현재에도, 앞으로도 맑스주의에 대한 신앙, 중국특색사회주의에 대한 신념,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이라는 중국꿈 실현에 대한 신심은 모두 중국인민이 일어서고 부유해지고 강대해지도록 이끌고 떠받쳐주는 강대한 정신적 력량이다”라고 강조했다.

올해 3월, 습근평 총서기는 하북 웅안신구에서 고찰했다. 중앙기업 종업원, 대학교 교원, 의무일군 등 웅안의 새 시민들은 저마다 활기차고 생기가 넘쳤다. 총서기는 “여러분은 첫패의 개척자들이다. 당의 수요에 복종하고 명령을 받들고 즉시 행동에 나서 웅안과 경진기 협동발전에 기여했다”라고 지적했다.

혁명전쟁년대에 전 당과 전 군이 당중앙의 명령을 단호히 집행한 데로부터 건설년대에 수천명의 교통대학 사생들이 “짐을 싸들고 곧 출발”해 서북으로 달려가 공훈을 세운 데 이르기까지, 그리고 새 시대 웅안신구 건설자들이 스스로 앞장서 일선에서 분투하는 데 이르기까지…

당을 따라 확고부동하게 나아가고 당의 수요에 복종하는 것은 확고한 리상과 신념에서 비롯된 것이다. 습근평 총서기는 “리상과 신념이 확고해야만 마음속에 당이 있고 당에 충성하는 데 확고한 사상적 토대가 있게 된다”라고 지적했다.

확고한 리상과 신념은 새 시대 당의 혁신리론을 깊이 리해하는 필연적 요구이다.

위대한 시대는 위대한 사상을 낳는다.

습근평 총서기는 “오늘, 중국특색사회주의사업의 왕성한 생기와 활력은 맑스주의의 과학성과 진리성을 충분히 검증했고 맑스주의의 인민성과 실천성을 충분히 보여주었으며 맑스주의의 개방성과 시대성을 충분히 부각시켰다.”라고 강조했다.

19차 당대회 보고에서는 18차 당대회 이래 당의 혁신리론의 주요내용을 ‘8개 명확’, ‘14개 견지’로 개괄했다. 당중앙 제19기 6차 전원회의의 개괄을 거쳐 당중앙 제20차 전국대표대회 보고에서는 ‘10개 명확’, ‘14개 견지’, ‘13개 방면의 성과’로 개괄했으며 ‘두가지 결합’, ‘6가지 반드시 견지’ 등 당의 리론혁신을 추진하는 과학적 방법을 총화하고 깊이 있게 천명했다. 바로 이런 새 시대 당의 리론혁신과 실천혁신 속에서, 체계화, 학리화 과정 속에서 습근평 새 시대 중국특색사회주의사상은 끊임없이 풍부해지고 발전했으며 완전하고 과학적인 리론체계로 되였다.

“진리를 인식하고 진리를 장악하며 진리를 신앙하고 진리를 수호하는 것은 확고한 리상과 신념의 정신적 전제이다.”

9차례 당내 집중교양을 배치하고 전개했으며 <중국공산당 당원교육관리사업조례>를 인쇄발부하고 련속 3차례 당원교양양성사업 5개년 계획을 제정, 실시했다. 새 시대 이래 일련의 조치들은 광범한 당원간부들이 당의 혁신리론을 깊이 학습하고 투철히 터득하도록 힘있게 추진했으며 정신적 ‘칼시움’을 보충하고 사상의 ‘령혼’을 정립하며 ‘두가지 확립’을 확고히 옹호하고 ‘두가지 수호’를 단호히 실천하도록 했다.

확고한 리상과 신념은 끊임없이 분투하고 게으름 없이 정진하는 동력의 원천이다.

왕어창은 18세에 군대에 입대해 당의 지휘에 복종하는 인민자제병이 되였고 우하스 수라이만은 도시에서 사업할 수 있는 기회를 포기하고 날마다 깊은 산 속의 목축지역을 누볐다. 올해 7월 1일, 습근평 총서기는 ‘7.1 훈장’획득자들에게 일일이 훈장을 수여하고 친절하게 악수하며 축하를 표했다.

각오는 형체가 없는 것 같지만 관건적인 순간에 마음을 밝히고 본색을 드러낸다. “전심전력으로 인민을 위해 봉사하는 근본취지를 견지할 수 있는가, 고생은 앞장서서 하고 향락은 뒤로 미룰 수 있는가, 근면하게 사업하고 청렴하게 봉사할 수 있는가, 리상을 위해 몸을 아끼지 않고 분투하며 자신의 모든 정력, 나아가 생명까지 바칠 수 있는가.” 습근평 총서기는 한명의 공산당원, 한명의 지도간부가 공산주의의 원대한 리상을 지녔는지를 가늠하는 객관적 기준을 이렇게 개괄했다.

새 시대 새 로정에서 우리가 직면한 위험과 도전은 거세고 험난하며 때로는 사나운 파도와도 같다. 각종 위험과 도전이 잇달아 밀려오고 그 복잡성과 엄중성은 전례가 없다. “우리가 확고한 리상과 신념과 강인한 혁명적 의지를 유지한다면 모든 난관을 반드시 넘어설 수 있으며 어떤 함정이든, 어떤 추격과 차단이든, 어떤 봉쇄선이든 뒤로 한 채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

올해는 ’15.5’가 시작되는 해이자 중국식 현대화가 기반을 다지고 전면적으로 힘을 내는 관건적 시기이다. 중국공산당 창립 105돐 경축대회에서 습근평 총서기는 전 당에 “새로운 력사적 휘황함을 힘써 창조하자”는 위대한 호소를 보냈다.

마음속에 믿음이 있어야 멀리 나아갈 수 있다. “리상과 신념의 불씨는 일단 타오르면 영원히 꺼지지 않는다.”


래원: 인민넷-조문판(편집: 김홍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