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월 20일, 남경에서 한국 부산으로 가는 직항 국제선이 개통되였다. 첫 항공편 탑승률은 91.1%를 기록했다.
중국동방항공 강소유한회사 관계자에 따르면 이 항로는 매주 5회 운항되며 매주 월요일, 화요일, 목요일, 토요일, 일요일 운항된다. 항공편은 황금시간대에 운항되며 전 구간 직항으로 환승이 없기에 남경에서 부산까지의 이동시간을 대폭 단축시키게 된다.
이번 남경-부산 직항로 개통은 남경의 국제선 네트워크를 더욱 촘촘하게 만들고 중한 인적교류와 경제문화교류를 위한 항공교량을 구축하여 여름철 량국간 문화관광소비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