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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층동향

매일 먹는 주식의 작은 변화, 전신 염증수치 낮춘다→

2026년 07월 20일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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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증은 세포에 장기적인 기억을 남기고 건강에 악영향을 미친다. 그렇다고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다. 평소에 정제곡물 대신 통곡물을 주식으로 삼으면 전신의 염증수준을 감소시킬 수 있다고 한다.

2024년 9월 10일, 수도의과대학의 연구원들이 국제생물학 분야의 권위있는 잡지 《산화환원생물학》(Redox Biology)에 발표한 최신 연구에 따르면 주식을 통곡물로 대체하면 단 6주만에 전신 염증수치를 낮출 수 있다고 한다.

잡곡≠통곡물

통곡물: 퀴노아, 메밀, 현미, 기장, 율무, 옥수수, 귀리, 고지대 보리, 수수, 밀.

주의:

감자류와 콩류는 통곡물에 속하지 않는다.

잡곡을 정밀가공한 것을 통곡물이라고 할 수 없다.

통곡물의 가장 큰 특징은 ‘통(全)’이라는 단어에 있는데 많은 사람들이 슈퍼마켓에서 옥수수가루, 빻은 밀 또는 통밀빵과 같은 잡곡을 구매하는데 이는 통곡물이 아닐 수 있다.

통곡물이란 세척후 추가가공없이 완전한 영과(颖果)구조를 유지하거나 제분, 분쇄, 압출 등 가공방법을 거치지만 피질, 배유, 배아의 상대적 비률이 여전히 완전한 영과와 일치하는 곡물제품을 말한다.


래원: 인민넷-조문판(편집: 장민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