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라인플랫폼데터에 따르면 현재까지 2026년도 영화 총 흥행수입(예매 포함)이 200억원을 돌파했다고 한다.
년도 흥행수입 TOP 3:
1위: 《질주하는 인생 3(飞驰人生3)》
2위: 《할머니에게 보내는 편지(给阿嬷的情书)》
3위: 《표인: 사막의 바람(镖人:风起大漠)》
여름성수기 흥행수입도 42억원을 돌파하며 눈에 띄는 성과를 보이고 있다. 그중 주성치 감독의 《쿵푸녀자축구(功夫女足)》가 현재 13억원 돌파하고 《팔선!(八仙!)》이 2억원을 돌파했다.
올해 여름성수기는 6월 1일 시작되여서부터 지금까지 110편 이상의 중국 및 해외 영화가 개봉되였다. 쟝르별로는 혁명력사, 현실온정, 서스펜스·범죄, 액션·경찰, 코미디, 애니메이션 등 다양하게 구성되여 관객들의 다양한 취향을 충족시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