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타나 7월 15일발 본사소식(기자 곡송, 리강): 《습근평 국정운영을 론함》제5권 까자흐스딴 추천회가 15일 까자흐스딴 수도 아스타나에서 개최되였다.
회의참석 귀빈들은 다음과 같이 인정했다. 《습근평 국정운영을 론함》제5권은 습근평 새 시대 중국특색사회주의사상의 최신성과를 전면적이고 체계적으로 반영했는바 국제사회가 중국식 현대화를 리해하고 당대중국을 료해하는 데 권위적인 독본을 제공했다. 중국과 까자흐스딴은 현대화의 길에서 함께 나아가는 동행자로서 량국이 습근평 주석의 중요저작을 둘러싸고 국정운영경험교류를 깊이있게 진행하는 것은 중국-까자흐스딴 운명공동체 건설을 추진하는 데 중요한 의의를 가진다.
까자흐스딴 대통령부 내정국 국장 예르누르 베센바예브는 다음과 같이 밝혔다. 《습근평 국정운영을 론함》 제5권 추천회는 까자흐스딴과 중국 량국의 문명 교류와 상호 학습의 새로운 리정표이다. 까자흐스딴은 현재 일련의 경제 및 사회 개혁을 추진하고 있으며 자국의 실정에 립각해 현대화 건설을 다그치고 있다. 량국은 현대화 추진과정에서 많은 공통점을 갖고 있는바 습근평 주석의 저작에 담긴 국정운영 철학과 발전방략은 까자흐스딴에 더할 나위 없이 소중하고 가치 있다.
까자흐스딴 대통령 중앙통신국 국장 아스카르 우마로브는 축사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지난 수십년간 중국은 경제, 과학기술, 문화, 법치, 외교 등 분야에서 세계가 주목하는 위대한 성과를 이룩했으며 그 경험은 까자흐스딴이 깊이 연구하고 폭넓게 참고할 가치가 있다. 《습근평 국정운영을 론함》 제5권은 당대중국 발전의 중요한 방향을 보여주고 있는바 중국의 발전론리와 장기목표에 대해 깊이 리해할수록 까자흐스딴과 중국 량국의 교류와 협력이 더욱 실효성 있게 추진될 것이다.
까자흐스딴 중국연구쎈터 주임 굴리나르 샤이메르게노바는 다음과 같이 밝혔다. 세계의 변화가 빠르게 진행되는 가운데 중국은 줄곧 세계경제성장의 중요한 동력이자 국제안정을 수호하는 핵심적인 힘이다. 습근평 주석의 저작은 수십개 언어로 번역되여 세계 각지에서 폭넓은 관심을 받고 있다. 습근평 주석의 사상과 리념은 글로벌공감대를 모으고 세계발전난제를 해결하는 데 중요한 기여를 하고 있다.
행사에서 중국측은 까자흐스딴측 귀빈들에게 《습근평 국정운영을 론함》 제4권 까자흐스딴문판과 제5권 로씨야문판을 증정했다. 중국과 까자흐스딴 량국 싱크탱크, 기업, 대학 대표들이 실무적 협력으로 현지백성들에게 혜택을 가져다준 생생한 사례를 소개했다. 행사에 참가한 전문가들은 중국-까자흐스딴 운명공동체, ‘일대일로’공동건설 등 의제를 둘러싸고 교류와 토론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중국 국무원 보도판공실, 중국외문국, 까자흐스딴주재 중국대사관이 공동 주최했다. 중국과 까자흐스딴 각계 귀빈과 출판, 언론, 싱크탱크, 대학, 기업 등 분야 대표 200여명이 행사에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