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사 사진
축구보 15일 소식에 따르면 국제축구련맹(FIFA)이 마련한 스타하프쇼에 맞춰 이번 미국·카나다·멕시코월드컵 결승전의 하프타임(中场休息)이 약 30분으로 연장될 예정이며 이는 <축구경기규칙>에 규정된 15분 상한선을 초과한다.
《타임스》에 따르면 결승전 하프타임은 슈퍼볼과 류사한 형식을 취할 것이라고 한다.
국제축구련맹도 전에 15분의 하프타임 상한선을 무시한 바 있는바 지난해 FIFA클럽월드컵 결승전의 하프타임이 25분으로 연장되였었다. 월드컵 결승전에 대해 국제축구련맹은 여러차례 하프타임 예상시간 확인을 거부했지만 중계측은 약 30분으로 예상하고 있다.
또한 결승전 시작 90분전에는 페막식 공연도 준비되여있다. 경기는 북경시간 7월 30일 새벽 3시에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