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슈께크 7월 13일발 본사소식(기자 곡송): 《습근평 국정운영을 론함》 제5권 끼르끼즈스딴 추천소개회가 13일 끼르끼즈스딴 수도 비슈께크에서 개최되였다.
회의에 참석한 귀빈들은 다음과 같이 인정했다. 상해협력기구 창설 25돐에 즈음하여 중국과 끼르끼즈스딴 량국 각계 인사 및 상해협력기구 대가정의 대표들이 《습근평 국정운영을 론함》 제5권을 둘러싸고 교류와 연구토론을 전개하는 것은 중요한 의의를 가진다. 이 중요한 저작은 중국식 현대화의 리론과 실천을 체계적으로 천명했고 인류운명공동체 구축을 추동하는 중국의 청사진과 방안을 생동하게 보여주었는바 이는 중국식 현대화를 료해하고 당대중국을 리해하는 권위적인 저작일 뿐만 아니라 중국-끼르끼즈스딴 량국이 국정운영경험교류를 심화하고 발전전략의 접목을 강화하는 데 중요한 준칙을 제공해주었다.
끼르끼즈스딴 전임 대통령 오똔바예바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인류운명공동체 구축리념은 습근평 주석이 제기한 세계적인 영향력을 지닌 사상과 주장으로서 고품질의 ‘일대일로’공동건설은 우리에게 새로운 발전기회를 가져다주었으며 끼르끼즈스딴이 점차적으로 유라시아대륙의 중요한 중추로 전환되도록 조력했다. 그는 중국발전의 내적 론리, 관리기제 및 장기적 전망계획을 깊이 있게 연구하는 것은 중요한 실천적 가치가 있다고 밝혔다.
끼르끼즈스딴 국무비서 꼬이치예브는 축사에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중국은 맑스주의 본토화에서 가장 성공한 나라로서 맑스주의를 자국의 국정과 결합시키는 길에서 풍부한 경험을 쌓았다. 21세기의 맑스주의를 료해하려면 마땅히 습근평 주석의 저작을 참답게 정독해야 한다. 《습근평 국정운영을 론함》이라는 이 저작을 읽고 연구하는 것은 끼르끼즈스딴과 중국, 나아가 세계와의 관계를 깊이 있게 사고하는 데 도움이 되며 실무적인 협력으로 문명의 상호 학습을 증진하고 발전과 번영을 추동하도록 우리를 격려해준다.
상해협력기구 부비서장 박양범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중국과 끼르끼즈스딴은 상해협력기구 창시회원국으로서 ‘상해 5국’기제의 건설과 발전에 독특한 기여를 했다. 이 중요한 저작에는 중국-중앙아시아 운명공동체와 상해협력기구 운명공동체 건설에 관한 습근평 주석의 중요연설이 수록되여있는바 지역 각국의 단결과 협력을 심화하고 안전하고 안정된 환경을 공고히 하며 발전전략의 접목을 강화하고 민심상통을 촉진하는 데 방향을 명확히 가리켜주었다.
행사에서 중국측은 끼르끼즈스딴 귀빈들에게 《습근평 국정운영을 론함》 제3권 끼르끼즈문판, 제5권 로씨야문판 도서를 증정했다. 끼르끼즈스딴측 의료보건 및 기자 대표들은 량국이 손잡고 인민지상리념을 실천한 협력이야기를 공유했다. 회의에 참석한 전문가들은 중국식 현대화, 인류운명공동체 구축, 글로벌관리창의, ‘일대일로’공동건설, 문명 교류 및 상호 학습 등 의제를 둘러싸고 교류와 연구토론을 전개했다.
이번 행사는 중국 국무원 보도판공실, 중국외문국, 끼르끼즈스딴주재 중국대사관이 공동으로 주최했다. 중국-끼르끼즈스딴 량국 정당, 언론매체, 싱크탱크 등 각계 대표 약 300명이 행사에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