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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층동향

장백산공항, 항공로선 증편

2026년 07월 15일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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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여름 휴가철 려행열풍이 몰아치고 있는데 장백산공항은 장백산을 오가는 려행객들의 려행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여름운송 항공시장 확장을 전면적으로 추진하고 있는바 여러 항공사와 련계하여 로선을 늘리고 특혜항공권을 출시하여 항공운송능력 업그레이드로 구역 문화관광산업의 발전에 조력하고 있다.

여름운수기간 장백산공항은 6개 항공사와 손잡고 북경, 상해, 청도, 제남, 우한, 연대 6개 주요도시를 포함하는 여러 로선을 새로 개설하거나 증편했다. 운송능력 투입방면에서 상해로선은 매일 4편이고 북경, 청도 로선은 매일 2편으로 운송능력이 크게 향상되였다. 계산에 따르면 7월부터 8월까지 여름운수주기 동안 공항의 항공편 운수총량 동기대비 증폭이 15%를 초과할 것이다.

현지 고객원천을 깊이 발굴하고 공항, 항공사, 문화관광기업의 협력경로를 개통하기 위해 7월 7일부터 9일까지 장백산공항은 백산시를 방문하여 고객원천시장에 대한 조사를 실시하고 다자간 상시 소통 및 협력 플랫폼을 구축했다. 동시에 공항은 동방항공, 연대공항과 협력하여 시민들에게 혜택이 되는 항공권 구매혜택을 제공하고 단체관광객과 개인고객을 대상으로 전용할인항공권을 제공한다. 그중 7월 14일부터 17일까지 장백산-연대 왕복 항공편의 특별료금은 600원(세금 제외)이고 장백산-북경 대흥 항공편의 최저료금은 400원에 불과하여 승객들의 려행비용을 효과적으로 절감시켰다.

료해한 바에 따르면 장백산공항은 장기적으로 시장지향성을 견지하면서 지방정부, 문화관광단위, 항공사 및 현지 기업과 지속적으로 접촉하고 다자간 자원공유, 호혜공영의 협력체계를 구축해왔다고 한다. 다음 단계에 공항은 항공교통우세를 지속적으로 발휘하고 항공과 관광의 융합건설을 심도있게 추진하여 관광객 이동서비스를 최적화하고 장백산의 세계급 관광목적지 구축을 전력으로 지원함으로써 민항동력으로 지방경제의 고품질발전을 조력하게 된다.


래원: 인민넷-조문판(편집: 임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