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구화, 러닝화, 테니스화, 바드민톤화… 다양한 운동정경에서 기능이 다르기 때문에 신발 밑창과 신발 표면의 디자인, 재질도 이에 따라 다른데 합리한 선택을 해야 운동손상을 줄이고 운동경험을 최적화할 수 있다.
어떤 구별이 있을가?
롱구화: 롱구운동은 많이 뛰고 빠르게 멈추기에 롱구화의 바닥은 전방위적인 미끄럼방지와 충격완화에 대한 요구가 비교적 높고 홈이 깊다. 발목을 보호하기 위해 신발 표면에는 쉽게 변형되지 않는 고강도 복합재료나 가죽소재를 많이 사용한다.
러닝화: 동일한 충격완화 요구사항 외에도 더 가볍고 산열과 통풍이 잘되며 신발표면이 더 얇고 신발 밑창이 대부분 세로방향 미끄럼방지구조로 되여있다.
테니스화, 탁구화, 바드민톤화: 각 종목의 운동특성에 따라 디자인에 중점을 두지만 류사한 점도 있다. 운동 중 측면이동이 빈번하기 때문에 신발 표면 량쪽이 보통 보강처리가 되여있으며 바닥은 가로무늬를 주로 하여 측면 미끄럼방지를 실현한다.
배구화: 전반적으로 더욱 가볍고 바닥의 미끄럼방지성능이 뛰여나며 발목높이가 적당한 형태로 설계되여 충격완화와 빠른 방향전환을 동시에 충족한다.
어린이는 운동화를 어떻게 선택해야 할가?
어린이는 아직 성장발육단계에 있기 때문에 신발 밑창의 앞부분 1/3을 구부릴 수 있고 뒤부분이 딱딱한 신발을 선택해야 아이들의 발근육을 충분히 단련시킬 수 있다. 동시에 신발 앞부분은 철저히 보호하여 부딪힘과 부상을 방지해야 한다.
운동화는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가?
신발 표면이 더러워졌다면 가능한 한 물티슈나 소량의 알콜이 함유된 깨끗한 천으로 얼룩을 닦아내야 하며 세탁 시 장시간 물에 담궈놓아 신발의 접착면이 갈라지거나 신발이 노랗게 변하거나 재질이 로화되는 등을 방지해야 한다. 그물이나 직물의 신발 표면은 딱딱한 솔로 씻어 섬유소재의 3차원 구조를 손상시키는 것을 피해야 한다.
신발 속 관리는 주로 통풍과 건조를 원칙으로 하며 운동 후에는 세균이 번식하거나 냄새가 날 수 있기에 밀페된 신발장에 직접 보관하지 말아야 한다. 약간의 청결이 필요하다면 신발깔개를 꺼내 단독으로 씻어 말릴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