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은 발전을 이끌고 혁신은 미래를 쟁취한다.
올해 2월, ‘제15차 5개년 계획’ 시작의 해의 첫 지방고찰에서 습근평 총서기는 북경 역장(亦庄)에 위치한 국가신창원(国家信创园)을 찾아 “사회주의현대화강국 건설에서 핵심은 과학기술의 자립자강에 있다”고 강조했다.
높은 수준의 과학기술 자립자강의 실현을 다그치고 ‘자기의 일을 확고부동하게 잘 처리하는’ 전략적 정력(定力)을 유지해야 한다.
백년변국이 글로벌구도를 재편하고 있는 가운데 과학기술혁신은 핵심변수이다. 습근평 총서기는 “과학기술 자립자강은 국가 강성의 토대이며 안전의 핵심이다”, “관건적인 핵심기술은 얻어올 수도 없고 사올 수도 없으며 구걸해올 수도 없다.”고 지적했다. 과학기술혁신을 틀어쥐는 것은 바로 우리 나라 발전과 진보의 운명을 우리 자신의 손에 확고히 장악하는 것이다.
2023년 2월, 중공중앙 정치국이 기초연구강화와 관련해 제3차 집단학습을 진행할 때 습근평 총서기는 “정책적 지원을 확대하여 기초연구가 고품질발전을 실현하도록 추동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올해 4월, 습근평 총서기는 기초연구강화좌담회에서 “더욱 큰 힘과 더욱 실속 있는 조치로 기초연구를 강화하고 우리 나라의 원천적 혁신 능력을 높임으로써 과학기술강국 건설의 토대를 더욱 튼튼히 다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끊임없이 기초연구를 추진하는 리유는 “기초연구는 전체 과학체계의 원천이자 모든 기술문제를 해결하는 중추”이기 때문이며 “기초연구를 강화하는 것은 높은 수준의 과학기술 자립자강을 실현하기 위한 절박한 요구이자 세계 과학기술강국을 건설함에 있어서 반드시 거쳐가야 할 길”이기 때문이다.
새 시대 이래 습근평 총서기는 높은 수준의 과학기술 자립자강을 다그치는 것을 둘러싸고 일련의 중대한 배치를 했다. 이에 따라 우리 나라는 글로벌혁신의 중요한 한 축으로 도약했으며 ‘세계의 공장’에서 세계가 주목하는 ‘혁신실험실’로 전환되고 있다.
높은 수준의 과학기술 자립자강 실현을 다그치고 새로운 발전구도 구축의 과학기술 기반을 튼튼히 다졌다.
2020년 봄, 글로벌 산업사슬과 공급사슬이 부분적으로 단절되면서 우리 나라 국내 경제순환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었다.
관건적인 시각에 관건적인 결단을 내렸다. 습근평 총서기는 “대규모 수출입에 의존하는 환경조건은 이미 변화되였으며 새로운 형세에 맞춰 발전을 이끄는 새로운 사고방식을 제기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에 따라 ‘쌍순환’의 새로운 발전구도가 온양되였다.
“새로운 발전구도를 구축하는 가장 본질적인 특징은 높은 수준의 자립자강을 실현하는 것이다.” 습근평 총서기는 장기적인 안목으로 심사숙고했는바 “우리는 반드시 자주적 혁신 능력을 크게 높이고 관건적 핵심기술 돌파를 하루빨리 실현해야 한다. 이는 우리 나라 발전의 전반과 관련되는 중대한 문제이며 국내 대순환을 주체로 하는 구도를 형성하는 관건이기도 하다”고 강조했다.
국산 칩 생태계의 세대교체가 가속화되고 쉴드머신(TBM)에 대구경 메인베아링이 장착되였으며 레이저 핵심부품의 돌파가 실현되였다… 추격에 박차를 가하면서 ‘목 조르기’제약목록이 공략목록으로 탈바꿈했다.
외부적 충격의 영향이 커지고 있는 현재, 우리 나라의 비교우세 변화에 기반하여 자주적 혁신으로 효과적인 공급 능력을 높이고 순환의 막힌 곳을 뚫으며 병목제약을 해소하는 것은 새로운 발전구도 구축이라는 중대한 결정이 지닌 전반적 의의와 전략적 높이를 더욱 분명하게 보여준다.
높은 수준의 과학기술 자립자강 실현을 다그치고 신품질생산력 발전의 거대한 동력을 불러일으켰다.
올해 1월, 중공중앙 정치국은 미래산업의 전망성 배치와 발전을 주제로 제24차 집단학습을 진행했다. 습근평 총서기는 “과학기술돌파 정도는 미래 산업 발전의 속도, 광도, 심도를 상당부분 결정한다”고 지적했다.
이러한 랭철한 판단은 깊이있는 통찰에서 비롯되였다. “과학기술혁신은 새로운 산업, 새로운 모델, 새로운 동력을 창출할 수 있으며 신품질생산력을 발전시키는 핵심요소이다.”
과학연구기관에서 기업 작업장까지, 실험실에서 생산 제일선까지 습근평 총서기는 과학기술혁신의 최전방에 깊이 들어가 간곡히 당부하면서 방향을 제시하고 경로를 밝혀주었다.
2020년 5월 산서 태강불수강정밀대강유한회사를 시찰할 때 ‘손으로 찢을 수 있는 강철(手撕钢)’을 높이 평가하고 “공예가 참으로 훌륭하다. 휴지처럼 얇으니 백번 단련한 강철이 손가락에 감기는 부드러운 소재가 되였다”고 말했다.
2025년 5월 하남 락양축승그룹주식유한회사를 시찰할 때 “현대제조업은 과학기술의 힘을 떠날 수 없다. 기술난관공략을 크게 강화하고 자주적 혁신 발전의 길을 걸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올해 3월 전국량회에서 “교육 및 과학기술 인재 발전을 일체적으로 추진해야 한다”, “혁신사슬, 산업사슬, 자금사슬, 인재사슬의 심층융합을 촉진하고 과학기술성과의 고효률 전환과 응용을 추진하는 새로운 경로를 모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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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시대에 들어선 후 습근평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의 강력한 령도 아래 매번의 전략적 포치는 모두 미래발전의 선점고지를 차지하고 시대의 흐름에 발맞춰 우리 나라를 과학기술혁신의 폭발적 성장기로 이끌었다.
철강, 방직, 채굴 등 전통산업이 ‘새롭게’ 탈바꿈하고 신에너지자동차, 태양광, 리티움전지 등 신흥산업이 ‘선두’에서 달리고 있으며 체화지능, 량자컴퓨터, 바이오제조 등 미래산업이 ‘뿌리’를 내리고 있는바 산업의 ‘새로움’을 향한 동력이 강력하다.
높은 수준의 과학기술 자립자강은 고품질발전을 이끄는 전략적 버팀목이다. “중국이 강대해지고 중국인민의 생활이 좋아지려면 반드시 강대한 과학기술이 있어야 한다.” 신심을 확고히 하고 계속 분투해나간다면 반드시 사회주의현대화강국을 전면적으로 건설하는 길에서 새로운 휘황함을 창조할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