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중국공산당 창립 105주년 경축대회에서 훈춘시 경신진 방천촌당지부는 전국선진기층당조직으로 평가받았다.

방천촌은 중국, 로씨야, 조선 세 나라의 변경에 처해 있고 ‘동방제1촌’으로 불리운다. 최근년래 방천촌당지부는 기층당조직의 전투보루역할을 충분히 발휘하여 ‘한눈에 보는 삼국’의 구역적 우세와 독특한 민속문화를 기반으로 문화와 관광의 융합발전을 적극적으로 추동하고 다양한 특색산업을 육성하며 농촌발전의 내적 동력을 활성화하여 효과적으로 변방주민의 수입증대와 부유, 향촌미관 향상, 변경의 조화로운 안정을 실현하고 ‘당건설 인솔, 산업력량 강화, 변강 공동관리’의 흥변부민의 길을 걸었으며 선후로 ‘중국소수민족특색마을’, ‘중국 아름다운 레저향촌’, ‘중국향촌관광중점촌’, ‘전국문명촌진’ 등 칭호를 수여받았다.
방천촌당지부 서기, 촌위원회 주임 김웅은 이번에 전국선진기층당조직으로 평가된 것은 촌당지부사업에 대한 높은 인정일 뿐만 아니라 지속적인 분투의 강력한 동력이라고 밝혔다. 방천촌당지부는 선봉인솔작용을 지속적으로 발휘하여 특색산업 품질향상 및 업그레이드, 거주환경 정밀화 정비, 민속문화의 전승발양, 민족단결의 심층적 건설 등 중점사업에 초점을 맞춰 기층정돈의 기초를 지속적으로 다지고 변강의 장기적인 안정을 수호하며 각 민족 교왕, 교류, 교융을 촉진함으로써 변경향촌진흥의 강대한 합력을 결집하여 실천적 수행과 담당 정신으로 변방부민의 새로운 장을 써나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