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까라 7월 1일발 본사소식: 《습근평 국정운영을 론함》 제5권 추천소개회가 7월 1일 토이기 수도 앙까라에서 개최되였다.
회의에 참석한 귀빈들은 다음과 같이 인정했다. 《습근평 국정운영을 론함》제5권은 습근평 새 시대 중국특색사회주의사상의 최신성과를 전면적이고도 체계적으로 반영한 권위적인 저작으로서 새 로정에서의 중국식 현대화의 리론과 실천을 생동하게 보여주었으며 인류운명공동체 구축을 추진하는 중국의 리념과 방안을 심각하게 천명했다. 중국-토이기 수교 55돐에 즈음해 량국이 현대화를 주제로 국정운영경험을 교류하는 것은 정치적 상호 신뢰를 증진하고 발전전략의 접목을 추진하며 현대화의 길을 함께 잘 걸어나가는 데 도움이 된다.
토이기 대국민의회 부의장 제랄레 아단은 축사에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습근평 국정운영을 론함》 제5권은 각측이 중국의 정책전망과 글로벌문제에 대한 중국의 전략적 사고를 료해하는 데 더욱 많은 참고를 제공해주었다. 토이기측은 이번 추천소개회를 계기로 량국 의회간 왕래와 여러 분야의 실무협력을 한층 심화하고 ‘일대일로’공동건설 창의와 ‘중간회랑’의 효과적 접목을 강화하며 경제무역과 투자, 인문교류 및 관광협력이 끊임없이 새로운 성과를 거두도록 추동할 용의가 있다.
토이기 문화관광부 부부장 거커한 야즈그는 다음과 같이 밝혔다. 토이기에서 《습근평 국정운영을 론함》 제5권 추천소개회를 개최하는 것은 매우 고무적인 일이다. 이 책은 중국공산당이 인민을 중심으로 하는 발전리념을 견지하고 중국 경제와 사회의 지속적이고도 건전한 발전을 실현하며 사회의 장기적인 안정을 유지한 경험을 체계적으로 천명했는바 이는 국제사회 특히 토이기에 적극적인 참고의의를 가진다. 토이기측은 중국과 인문교류와 문명 상호학습을 심화하여 량국의 친선과 협력에 새로운 동력을 불어넣을 용의가 있다.
토이기의 저명한 중국학자이며 중화도서특별공헌상 청년성과상을 수상한 지라이 피단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도서는 서로 다른 문명을 이어주는 교량으로서 문화교류에서 중요한 역할을 발휘한다. 《습근평 국정운영을 론함》 계렬저작이 여러 언어로 번역, 출판된 것은 습근평 주석이 제창한 ‘문명교류로 문명의 장벽을 뛰여넘자’는 리념의 구체적인 실천으로서 세계가 중국을 리해하는 데 새로운 기회를 제공했다.
행사에서 중국측은 토이기측 귀빈들에게 《습근평 국정운영을 론함》 제5권 영문판과 제2권 토이기문판 도서를 증정했다. 회의에 참석한 중국·토이기 전문가, 학자와 청년대표들은 경제무역협력, 록색전환, 문명 상호 학습, 글로벌관리 등 의제를 둘러싸고 심도 있는 토론과 대화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중국 국무원 보도판공실, 중국외문국, 중국주재 토이기대사관이 공동으로 주최했다. 중국·토이기 량국의 귀빈들과 출판, 싱크탱크, 언론매체 등 각계 인사 200여명이 행사에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