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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층동향

“당의 정치건설을 당의 근본적인 건설로 삼아야 한다”(총서기의 인민정감)

본사기자 왕주, 장양

2026년 06월 23일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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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의 정치건설은 당의 근본적인 건설이다.

19차 당대회에서는 최초로 당의 정치건설을 당건설의 총체적 배치에 편입시키고 첫자리에 놓았다. 20차 당대회에서는 “당의 정치건설로 당건설의 제반 사업을 통솔한다”고 더한층 명확히 했다. 습근평당건설사상은 “당의 정치건설을 통솔로 하는 것을 견지한다”를 ‘14가지 견지’의 한가지 중요한 방면으로 삼았다.

“만약 맑스주의정당이 정치적 선진성을 상실한다면 당의 선진성과 순결성은 론할 나위조차 없다. 이것이 바로 우리가 당의 정치건설을 당의 근본적인 건설로 삼는 도리이다.” 습근평 총서기는 지적했다.

당의 정치건설을 강화함에 있어서 첫째가는 임무는 전당이 중앙에 복종하도록 보증하고 당중앙의 권위와 집권적 통일령도를 견지하는 것이다.

정치적 방향은 당의 생존과 발전에서 가장 중요한 문제이다. 습근평 총서기는 일찍 장정이야기를 들려준 적이 있다. “홍군이 초지를 지날 때 취사원동지는 자리에서 일어나자마자 오늘 밥을 지을 쌀이 있는가를 묻지 않고 남쪽으로 가는지 아니면 북쪽으로 가는지부터 물었습니다.” 정치건설은 반드시 정치적 지남침 역할을 발휘하여 전당이 신앙과 신념을 확고히 하고 당의 정치로선을 단호히 집행하도록 인도해야 한다.

당의 정치령도를 견지함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당중앙의 권위와 집권적 통일령도를 견지하는 것이다. “만약 당중앙이 내린 명령을 듣는 사람이 없고 당중앙의 명령이 엄격히 집행되도록 확보하지 못한다면 어떻게 당중앙의 권위와 집권적 통일령도의 수호에 대하여 론할 수 있겠는가!” 습근평 총서기는 심각하게 지적했다.

최근, 습근평 총서기는 신화사 로당원 장련생에게 회답편지를 보내여 당에 대한 그의 진지하고 깊은 믿음과 사랑의 정을 높이 평가했다. 전쟁년대에 당중앙과 모주석은 무선통신기로 전당과 전군을 지휘했다. 장련생이 소속된 중앙종대 ‘제4대대’ 통신원들이 전달한 “띠따, 띠따” 하는 소리가 바로 당중앙과 모주석의 목소리였다.

새 시대 빈곤퇴치 난관공략전에서 당중앙의 명령이 떨어지자 300여만명의 제1서기와 촌주재 간부들이 일선에 진주하여 팔이 손가락을 부리듯 일사불란하게 움직였으며 생태환경보호감독이 착실하고 유력하게 진행되여 록수청산이 금산은산으로 변모한 그 뒤면에는 생태문명건설을 확고히 틀어쥐려는 당중앙의 단호한 결심이 있었다… 과거에 하고저 했으나 해내지 못했던 수많은 큰 일들이 새 시대에 락착되고 인민군중의 획득감, 행복감, 안전감이 끊임없이 증강될 수 있었던 것은 ‘중군장에 좌진한 장수’인 당중앙에 의지하고 습근평 총서기가 항행의 키잡이를 잡은 데 의지했기 때문이다.

량호한 정치생태를 조성하는 것을 반드시 당의 정치건설의 기초적이고 경상적인 사업으로 삼아야 한다.

습근평 총서기는 “정치생태가 좋아야 인심이 순조롭고 정기가 충만해진다”고 지적했다. 량호한 정치생태는 당의 창조력, 응집력, 전투력이 생성되는 기초이며 당의 제반 사업이 활기차게 발전할 수 있도록 하는 보장이다.

정확한 인재 선발 및 등용의 방향을 수립하여 진정으로 충성스럽고 믿음직하며 겉과 속이 한결같고 책임을 다하는 훌륭한 간부를 등용해야 한다. ‘호랑이’, ‘파리’, ‘여우’를 막론하고 당의 규률과 국법을 위반하기만 하면 모두 엄숙한 추궁과 엄한 징치를 받아야 한다. 새로운 형세 아래 당내 정치생활에 관한 약간의 준칙을 관철락착하여 당원과 간부들이 당내 정치생활에서 정치적 면역력을 증강하도록 해야 한다. 당내 정치문화건설을 강화하여 당이 창도하는 리상신념, 가치리념, 우량한 전통이 당원과 간부들의 사상과 심령 속에 깊이 스며들도록 해야 한다…

‘7.1 훈장’은 중국공산당 당내 최고 영예로서 2021년 6월 29일에 최초로 수여되였다. 당중앙은 중국공산당 창립 105주년을 맞이하여 중공중앙의 명의로 ‘7.1 훈장’을 수여해 전국 우수공산당원, 전국 우수당사무일군 및 전국 선진기층당조직을 표창하기로 결정했다. 이는 시대의 례찬이며 “높은 산을 우러러보며 경외심을 품는 것에 그치지 않고 어진 이를 보며 그와 같아지기를 생각해야 한다”는 기대이다.

당의 정치건설을 강화함에 있어서 민심이라는 이 가장 큰 정치를 긴밀히 틀어쥐여야 한다.

“민심과 민의를 얻고 민지(民智)와 민력(民力)을 결집시키는 것을 중요한 착력점으로 삼아야 한다.” 습근평 총서기는 요점을 간명하게 제시했다.

2013년 6월부터 당의 군중로선 교양실천활동이 전당적으로 깊이 있게 전개되였다. 이는 또한 새 시대의 첫 당내 집중교육이기도 했다.

새 시대 이래 당의 정치건설을 강화하는 것은 당의 전면적 령도를 견지하고 강화해야 한다는 중요한 원칙에 통섭되고 전면적인 종엄치당이 종심으로 발전해야 한다는 내적 수요에 귀결되며 더우기 인민을 중심으로 삼는 것을 견지하는 인민령수의 지극히 진실하고 순수한 정감과 융화된다.

“우리가 조금 더 불편하고 조금 더 번거로울수록 백성들의 편안함은 조금 더 좋아지고 만족도는 조금 더 높아진다.” 중앙 8가지 규정은 전사회로 하여금 습근평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이 솔선수범하고 “먼저 자신부터 엄격히 단속한 뒤에 타인을 다스리는 것”을 견지하는 것을 보게 했다. “중국공산당은 인민을 위해 복무하는 당”이며 “일을 성사시킬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참답게 일을 처리하는” 당이다.

“모든 것은 군중을 위하고 모든 것은 군중에 의지하며 군중 속에서 나와 군중 속으로 들어가는 것을 견지해야 한다.” 습근평 총서기는 당외인사좌담회를 주재하여 ‘15.5’계획 건의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고 ‘15.5’계획 편성사업에 대한 네티즌들의 의견과 건의를 연구하고 수렴할 데 대하여 중요한 지시를 했다. 조사연구기풍을 크게 일으키고 전 과정 인민민주를 실천하며 진실한 말을 듣고 실제 정황을 살피며 실질적인 효과를 추구함으로써 실천 속에서 ‘가장 큰 정치’의 튼튼한 토대를 다져나갔다.

민심은 자대이다. 최근년간 총서기와 인민이 함께한 수많은 력사적 장면들이 있다. “총서기동지, 안녕하십니까! 총서기동지는 부패분자들의 천적이며 전국인민의 행운의 별(福星)입니다!”, “우리 그곳 백성들은 총서기를… 뭐라고 해야 할가요, 너무너무 좋아합니다!”

당의 정치건설을 강화함에 있어서 강국건설과 민족부흥을 조준점으로 삼는 것은 결국 따지고 보면 백성들을 위한 것이다. 한 정당이 인민의 마음을 자신의 마음으로 삼고 인민을 위해 복지를 마련해주는 것을 가장 큰 정치업적으로 삼을 때 인민은 확고하게 믿고 바짝 따르게 된다.


래원: 인민넷-조문판(편집: 장민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