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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층동향

습근평 총서기 신화사 로당원 장련생에게 회신

2026년 06월 22일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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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공산당 창건 105주년에 즈음하여 중공중앙 총서기이며 국가주석이며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인 습근평이 일전에 신화사의 102세 로당원 장련생에게 회답편지를 보내 그와 전국의 로당원, 로동지들에게 친절한 문안을 전했습니다. 

습근평 총서기는 회신에서, 과거 중앙종대 ‘4대대’ 전보 통신원으로서 전쟁의 초연속에서 당중앙을 따라 섬북을 전전하였고 통신기술 일터에 뿌리를 내리고 평생을 바쳐 일해왔으며 백세가 넘은 오늘에도 여전히 당과 국가사업을 관심하고 있는 로당원 장련생 동지에게 경의를 표한다고 썼습니다. 

습근평 총서기는 편지에서 로당원 장련생 동지는 영원히 당을 따르고 영원한 ‘4대대’ 대원이 될 것이라 표했다면서 이는 당을 믿고 당을 사랑하는 두텁고도 진심어린 감정을 보여준다고 표했습니다. 신시대 공산주의자들은 홍색 유전자를 계승해 초심을 잊지 않고 사명을 명기하며 직책을 리행하고 실무적으로 책임을 감당해 새 로정에서 우수한 답안지를 작성해야 합니다.

중앙종대 ‘4대대’는 해방전쟁 시기 신화사가 당중앙과 모주석을 따라 섬북을 전전한 실무팀으로서 뉴스통신 련락을 책임졌습니다. 최근 장련생 동지는 습근평 총서기에게 편지를 보내 ‘4대대’에서의 혁명사업 경력을 회억하고 영원히 당을 따르려는 확고한 신념을 전했습니다.


래원: 중앙인민방송(편집: 장민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