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방송협회(NHK)에 보도에 따르면 일본정부는 최근 7월 1일부터 비자수수료를 5배 상향조정하기로 결정했는데 이는 50년 이래 처음 있는 일이라고 한다.
보도에 따르면 일본정부 내각회의는 7월 1일부터 단일 일본방문 비자수수료를 3000엔에서 15000엔으로 상향조정하고 여러차례 일본방문 비자수수료는 6000엔에서 30000엔으로 상향조정하기로 결정했다.
일본 외무대신 모테기 도시미쓰는 현행 비자수수료는 1978년에 제정되였고 이번 상향조정은 물가상승과 환률변동 등을 고려한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