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8일 오전, 중공중앙 총서기, 국가주석 습근평은 조선로동당 총서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 김정은의 초청으로 조선에 대한 국빈방문을 진행하기 위해 전용기를 타고 북경을 떠났다.
이번 출국방문에 동행한 인원들로는 습근평 총서기, 국가주석의 부인 팽려원;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 겸 중앙판공청 주임 채기; 중공중앙 정치국 위원 겸 외교부 부장 왕의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