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여러 지역의 ㅏ=기온이 올라가고 있다. 무더운 날에는 에어컨이 더위를 식히는 ‘리기(利器)’가 된다.
에어컨은 사용하기 좋지만 잘못 사용하면 집에서 가장 전기를 많이 쓰는 가전제품이 된다. 례를 들어 에어컨을 사용할 때 에어컨을 켰다껐다하거나 계속 켜놓는 것, 어느것이 전기가 더 많이 들가? 많은 사람들은 에어컨을 여러해째 사용하고 있지만 이를 제대로 알지 못한다. 배우면 돈이 절약되는 에어컨 사용법, 아래에 함깨 배워보자.
에어컨 껐다켜기VS계속 켜놓기, 어느 쪽이 전기가 더 많이 들가?
어떤 사람들은 전기료금을 절약하기 위해 하루에 에어컨을 여러번 켰다껐다하는데 더우면 잠간 켰다가 시원해지면 서둘러 꺼버린다. 하지만 이렇게 켰다껐다하는 것이 과연 전기를 절약할 수 있을가?
중국제랭학회 과학보급부 주임, 고급공정사 리진호는 에어컨을 자주 켜는 것이 오히려 전기를 더 많이 소모한다고 지적했다.
에어컨 가동단계의 에너지소모는 매우 높다. 재가동회수가 많아지면 총에너지소모가 에어컨이 계속 켜져있는 경우의 에너지소모를 초과하게 된다. 또한 에어컨 작업시간이 길어질수록 이런 대비가 더욱 뚜렷해진다.
이외 에어컨을 자주 켰다껐다하면 압축기가 손상되여 수명이 단축될 수 있다. 에어컨을 사용하면서 전기를 절약하는 더욱 효과적인 방법은 실내외 열교환을 최대한 줄이고 에어컨을 사용하지 않을 때는 완전히 전원을 차단하며 수면모드를 합리적으로 리용하고 인버터에어컨(变频空调)을 사용하는 것이다.
여름철 에어컨 사용, 전기절약 비법
어떤 사람들은 에어컨 제습모드에서도 랭방이 가능하며 사용 시 더욱 전기를 절약할 수 있다고 말한다. 그럼, 제습모드를 사용하면 정말 전기를 더 절약할 수 있는가? 어떻게 해야 에어컨사용시 시원하면서도 전기를 절약헐 수 있을가?
화동사범대학 물리전자과학학원 공정사 최로는 여름철 에어컨을 켜는 절전비결을 공유했다.
남방의 삼복날씨는 덥고 습하여 에어컨의 제습모드를 켜면 실내 습도를 45~65%로 유지할 수 있어 체표면의 편안함을 높이고 인체건강에 도움이 된다. 실내 초기온도가 높으면 먼저 랭각모드를 켜고 실내 온도가 낮아진 후 제습모드로 변경하면 전기를 절약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제습 및 랭각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북방의 대부분 도시는 여름에 실내는 덥지만 습하지 않아 랭각모드를 선택해야 한다. 특히 기온이 비교적 높은 날, 례를 들어 40℃의 고온날씨에서 제습모드를 켜면 전력을 절약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전력소모가 증가할 수 있으며 온도가 너무 느리게 내려가면 편암함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