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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층동향

“교육, 과학기술 인재에 대한 중국식 현대화의 수요를 반드시 심각하게 파악해야 한다”(총서기의 인민정감)

본사기자 오단

2026년 05월 29일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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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30일, 습근평 총서기는 기초연구강화좌담회에서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교육, 과학기술, 인재 발전을 일체적으로 추진하고 전방위적으로 양성, 도입, 사용 사업을 잘해야 한다”, “과학교육 협동육성기제를 최적화하고 과학연구일선에서 인재를 발굴하고 양성하는 데 주력해야 한다.”

‘과학기술은 제1생산력, 인재는 제1자원, 혁신은 제1동력’이라는 것이 공감대가 된 상황에서 이를 어떻게 뿌리내리게 하고 발전에 강력한 동력을 주입할 수 있을가?

습근평 총서기는 시대의 대세를 심각하게 통찰하고 중요한 론단을 내놓았다. “새 시대 새 로정에서 반드시 교육, 과학기술, 인재에 대한 중국식 현대화의 수요를 심각하게 파악하고 교육의 과학기술과 인재에 대한 지원역할을 강화하며 인재가 끊임없이 배출되고 누구나 저마다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으며 그 재능이 적재적소에 남김없이 발휘되는 생동한 국면을 한층 더 형성해야 한다.”

미래를 내다보는 청사진은 원대하고 관심은 한결같다.

《빈곤해탈》에서는 세가지 관계를 명확히 했다. “경제는 과학기술에 의존하고 과학기술은 인재에 의존하며 인재는 교육에 의존한다.” 20차 당대회 보고에서는 처음으로 교육, 과학기술, 인재를 전문 장(章)으로 나누어 론술하고 일체적으로 배치했으며 발전방향을 제시했다.

‘15.5’계획강요에서는 “교육, 과학기술, 인재 일체화 발전구도를 기본적으로 형성한다”를 ‘15.5’시기 경제사회발전 목표임무에 포함시키고 “교육, 과학기술, 인재 발전을 일체적으로 추진한다”고 제기했다.

교육, 과학기술, 인재는 전면적으로 사회주의현대화국가를 건설함에 있어서 기초적이고 전략적인 버팀목이다. 습근평 총서기는 실천 속에서 끊임없이 사고하며 교육강국, 과학기술강국, 인재강국 건설을 이끌었다.

교육, 과학기술, 인재 발전을 일체적으로 추진하는 것을 어떻게 보고 어떻게 실행할 것인가?

이는 새 한차례 과학기술혁명과 산업변혁의 기회를 잡기 위한 필연적 조치이다.

교정에 가서 혁신을 론하며 총서기는 심각하고 절실하게 당부했다—”오늘날, 당과 국가 사업 발전의 고등교육에 대한 수요, 과학지식과 우수인재에 대한 수요는 그 어느 때보다 절박하다.”, “중대한 원천적 혁신 성과는 흔히 깊이 있는 기초연구에서 싹트고 학과 교차령역에서 산생되는바 대학은 이 두 방면에서 천연적 우세를 가지고 있다.”

직장에 들어가 생산라인을 살펴보며 총서기는 장원함을 마음에 담았다—”현대제조업은 과학기술의 동력부여를 떠날 수 없는바 기술난관공략을 대대적으로 강화하고 자주적 혁신의 발전로선을 걸어야 한다.”, “인재는 희망이다. 산학연 일체화를 추진하고 수많은 높은 자질의 인재를 양성해야 중국식 현대화가 진정으로 실현될 수 있다.”

“더 큰 힘으로 교육을 운영하고 과학기술을 흥기시키며 인재를 육성하는 것”에서부터 “신품질생산력을 발전시키는 요구에 따라 교육, 과학기술, 인재의 량성순환을 원활히 하고 인재 양성, 도입, 사용, 합리적 류동의 사업기제를 보완해야 한다”, “과학기술발전의 새 추세에 따라 대학교 학과설정, 인재양성 모델을 최적화하여 신품질생산력발전과 고품질발전을 위해 필요되는 인재를 양성해야 한다”에 이르기까지… 일련의 중요론술은 동일한 중요목표를 가리킨다. 즉 2035년까지 교육강국, 과학기술강국, 인재강국을 건설하는 것이다.

이는 아름다운 생활에 대한 인민의 동경을 충족시키는 가치지향이다.

2019년 4월, 습근평 총서기는 중경 석주투쟈족자치현 중익향소학교를 찾아 고찰했다. “아무리 고생스러워도 아이들을 고생시켜서는 안되며 아무리 빈궁해도 교육을 빈궁하게 해서는 안된다.” 총서기의 당부는 마치 봄바람과 단비처럼 어린 묘목들의 성장을 수호했다.

2024년 11월, 습근평 총서기는 호북을 시찰할 때 무한산업혁신발전연구원을 찾았다. 전시청에는 서로 다른 대학, 서로 다른 학과, 서로 다른 지역, 서로 다른 업종의 과학기술일군과 기업가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총서기는 감회에 젖어 말했다. “과학기술의 높은 봉우리와 산업의 높은 봉우리는 모두 우리 스스로 톺아올라야 한다. 나는 여러분과 중국의 혁신인재들을 신뢰하고 우리의 혁신체제가 가진 잠재력을 확신한다.”

“교육문제는 지극히 중요한 문제이면서도 매우 복잡한 문제이다. 오랜 공을 들여야 할 뿐만 아니라 또한 급선무이기도 하다.”

더 좋은 교육은 교육의 힘으로 인민행복의 근본을 다지고 ‘배움의 기회 보장’에서 ‘량질의 교육을 받는 것’으로의 도약을 실현하는 것을 의미한다. 더 강한 과학기술은 혁신성과로 민생복지를 증진시키고 고속철도 네트워크, 북두네비게이션, 록색에너지가 천만가구에 혜택을 주는 것을 의미한다. 더 훌륭한 인재환경은 좋은 생태로 인재활력을 불러일으키고 사람들이 분투 속에서 빛나는 인생을 성취하게 하는 것을 의미한다.

글로벌영향력을 가진 교육센터, 과학기술센터, 인재센터를 건설하고 혁신수요에 따라 국가 전략적 인재 력량을 다그쳐 건설하며 대학교, 과학연구원, 기업간 인재교류통로를 원활하게 했다… 이런 일련의 조치들은 고리마다 맞물리고 있는데 그 배후에는 중국식 현대화 건설에 대한 깊은 통찰력이 응집되여있다. 과학기술혁신은 인재에 의존하고 인재양성은 교육에 의존한다.

‘성적표’는 오랜 세월 속에서 쌓아올린 노력의 결과이다. ‘14.5’시기 고등교육은 루계로 사회에 5500만명의 인재를 수송했고 직업교육은 현대산업에 70% 이상의 높은 자질과 기능을 가진 새로운 인재를 공급했다. 수준 높은 국제학술지 론문수와 국제특허 출원량은 5년 련속 세계 1위를 차지했다. 량자과학기술, 생명과학, 물질과학, 우주과학 등 분야에서 일련의 중대한 원천적 성과를 거두었다…

오랜 세월 공을 들이고 흔들림없이 실천해나가야 한다. “교육강국, 과학기술강국, 인재강국 건설은 전당, 전사회의 공동한 책임이다.” 습근평 총서기의 시선은 더 먼 미래를 내다보고 있다.

나아갈 길이 변치 않고 뜻을 바꾸지 않으면 반드시 이루어낼 수 있다.


래원: 인민넷-조문판(편집: 임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