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14일, 국가홍수가뭄방지지휘부 판공실과 응급관리부는 기상, 수리, 자연자원 등 부서와 광동, 귀주, 호남 등 6개 중요한 성을 조직하여 최근 강한 비의 발전추세를 연구판단하고 중점지역 홍수방지작업을 배치했다. <국가홍수가뭄방지지휘부 비상대응> 해당 규정에 따라 국가홍수가뭄방지지휘부는 14일 18시에 광동, 귀주를 대상으로 홍수방지 4급 비상대응을 가동했다.
회의에서는 5월 15일부터 우리 나라 중동부지역에 강우과정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지속시간이 길고 범위가 넓으며 일부 지역의 강도가 높을 수 있다고 밝혔다. 이는 단기간의 폭우 등 강한 대류성 날씨를 동반할 수 있으며 강과 하천의 홍수, 산사태 지질재해, 도시내 침수 등의 재해위험이 존재한다.